2011/09/30 00:21
먼저 이렇게 평소 관심이 많았던 차량용 OBDII 사용할 수 있게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매우 영광입니다.  처음 모빌싱크를 받아을때 설레이는 기분으로
리뷰를 작성 하여 봅니다.




모빌싱크를 처음 받았을대 포장이 매우 간단 했는데 체험단용 벌크 패키지가
아닐가 생각 합니다. 간단한 메뉴얼에 모빌싱크 본체와 usb케이블이 있습니다.
메뉴얼은 간단하지만 별도로 조작을 해야 하는 것이 없는 모빌싱크 설치에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각 차량의 OBD잭 위치는 홈페이지에 별도로 설명 되어 있습니다.





이건 USB 연결 모습인데 뭐할때 쓰나 했더니 보험용 차량 운행 정보를 수작업
으로 뽑아 낼때 사용 하는 것이더군요 보험용 운행정보 프로그램은 모빌싱크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평소에 불루투수를 통해서 자동으로 전송 되니
그럴 수 없는 환경에서 쓰기 위한 기능인것 같습니다.




전 운전대 밑에 설치 잭이 있어 이렇게 달아 봤습니다.




처음 설치 하면 파란색 불이 들어 와서 준비를 하고요 운행을 시작 하면
이렇게 초록색 불이 들어 와서 운행 모드를 알린다고 합니다.  자 출발~


초기에는 차량 운행 정보가 없어서 볼 것어 없었고요.. 데이터를 어느정도
수집이 되었겠다 생각 될때 SK주유소로 들어 갔습니다. 모빌싱크가파란색이
되면서 데이터를 전송 하더군요..  그리고 아이폰에 모빌싱크 앱을 받아서
보면 짠~




차량의 여러가지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운행정보 입니다.. 급각속 횟수이 이동거리, 운행 시간이 나오네요
워밍업 시간 정보도 있습니다.




일자별 운행기록입니다. 에코주행 측정 기능이 있는데
아직 서비스가 완료가 안된건지 아님 제차에서 이런 정보를
볼수 없느건지 자세하게 나오지는 않는거 같았습니다.



가장 기대 되는 연비인데 12km 로 고정 되어 나오더군요
다른 체험 하시는분 차에는 자세히 나오는 것 봐서 제차가
오래되서 이부분도 측정이 되지 않아 기본값이 나오는 것
같았습니다.




베터리 전압을 볼 수 있습니다.




냉각수 온도~




발전기 전압~




엔진상태 인데 실제 비정상점화가 있는지 모르지만 체자차에서
측정이 되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제차가 2005년 전 차량이라
일부 값들이 체크가 안되는거 같습니다. 2005년부터 국내 차량도
OBD장착이 의무화 되었다고 합니다. 그 이후 차량들은 문제 없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



엔진 부하 측정.. 오늘 리뷰를 위해 마지막으로 가볍게
동네 한바퀴 돌고 SK주유소에서 들려 정보를 보냈는데
가벼운 마실이라 그런지 부하가 작게 걸린것으로 나오네요
*^^* 



짜잔.. 고장정보 입니다. OBD의 P코드라고 하는데
자동차의 각종 문제들이 코드로 기록되어 차량의 문제를
사전에 예방 할 수 있습니다.  체험하신분들중 이 고장코드
보신분은 많이 없는 것 같은데 전 OBD달고 이걸 볼수
있어서 정비를 받았습니다.



코드 옆에 검색을 누르면 이렇게 구글 검색을 합니다.
참 아쉬운 부분인데 우선 각 코드에 대해 국내에서
잘 정리해둔 사이트가 없어 국내에선 검색이 안됩니다.
그나마 구글에서 외국 사이트 검색이 되는데
P0336은 CKP 라고 크랭크샤프트 포지션 오류라고 하네요
구글에서 이걸 열심히 공부 해보니 뭐 3가지 방식이 있구
각 방식에서 어떤 케이스에 문제가 생길수 있고 어우~
복잡 ㅠㅠ 

정비소 가서 이야기 하니깐. 당장 문제는 없는거 같다며
우선 이 정보를 지워 볼테니 좀 타보라고 하더군요
문제가 되면 다시 이 코드가 뜬다고요.. .. 그래서 지웠는데
아직 별문제 없이 잘 타고 있습니다. ㅎㅎㅎ



추석때 날씨 참 좋았죠?  고향 통영에 내려 갈때 모빌싱크를 달고 갔습니다.  제차에서 연비 정보를
볼수는 없었지만 이동 거리도 기록 되고 급가속 급정거 정보 등이 기록 되니깐 조금은 천천히
조심 조심 운전 하게 되더군요...  앞으로 계속 개선되어질 모빌싱크의 모습이 기대 됩니다.



보너스 입니다. 통영의 미륵산 정상에서 바라본 통영의 모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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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앙탈 호야짱
2010/11/09 09:25
아이폰4 구매후 불안불안한 액정. 뭐라도 붙여 놔야 할 것 같은 이 마음... 구매후 처음 구매처에서 붙여 준 액정보호 필름은 좋은건지 나쁜건지도 모르지만 붙여 놓고 있었습니다. 그거라도 있어야 하니깐요. 공짜로 붙여준 필름이지만 손가락이 살살 미끄러지는게 터치감은 정말 좋더군요. 하지만 그렇게 좋은 제품일리 없었고 고급 제품을 알아 보던중 퓨어메이트 체험단이 되어 오늘 이렇게 사용기를 올려 봅니다.

  결론 부터 말하자면 매우 만족입니다. 공짜로 붙어 있는 보호 필름과 비교 될 수 있는 고광택 제품이 채택되어 확실한 화질 비교를 할 수 있게 되었내요. 어느 정도 인지 살펴 볼까요. 


제품 구성 :  급한 마음에 어서 붙여 봐야 하지만...  뭐가 들었는지 한번 샆펴 보는 것도 좋죠.. 퓨어메이트 고광택 필름 앞판/뒤판 각 두장과 아이폰 옆면에 붙일 수 있는 테잎이 두 셋트가 들어 있습니다. 


기존 제품 입니다. 화면 터치감은 좋은데 아무래도 원래의 아이폰의 HD급 선명한 화질을 떨어어트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폰4를 사용하면서 저런 보호필름을 사용하면 레티나 디스플레이따고 느낄 수 없죠. 빨리 붙이고 싶은데 마음에 켰을때 화면을  찍지 못했습니다. 동일 제품을 붙인 제품이 있으면 차후에 찍어서 비교 해드리고 싶군요.. 


1번 제거 보호비닐...  사용하기 쉽도록 커다란 텝이 붙어 있습니다.


2번 제거 필름은 조금씩 때면서 붙여야 합니다. 살살 .. 살살..


이건 뒤면용.... 카메라 부분에 홈이 있습니다.


하아 이정도 하니 손에 땀이 나서....  바람에 살살 말리고 다시 작업 시작!!!  긴장 되는군요.


짠~~~    완료 했습니다.  완벽 하게 붙이지 못했지만 화면 부분이 잘 붙어서 그냥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대충 봐두 화면 투과율이 앞에 제품하고 비교되지 않나요?


다른 각도에서 찍었습니다. 제 느낌으로만 보면 보호 필름을 붙이지 않을때와 차이 없을 정도로 선명합니다.  대신 앞에 싸구려 제품 보다 손 터치감은 확실히 덜 한 것 같습니다. 앞에 제품은 슬금슬금 미끄러졌거든요..  하지만 화질은 포기 할 수 없죠 아무 것도 붙이지 않았을 때 보단 터치감이 헐 씬 양호합니다.

어떤가요? 

뒤판에 느낌도 좋죠... 원래 본판의 느낌을 그대로 주는 것이 고광택 필름 제품 인 것 같습니다.


덤으로 들어 있는 옆면 보호 테잎입니다. 
케이스를 구매 해서 쓰지 않을 분들은 아쉬운대로 좋은 보호막이 될 것 같군요


이건 이어폰 연결 부분 ... 위쪽 스피커 구멍 까지 디테일 하게 처리 했군요.

화질을 확실히 느낄 수 있게 고해상도 이미지를 한번 볼까요.. .


조금 더 확대...

제손으로 붙인 최초의 아이폰4 필름 이지만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아이폰4의 높은 해상도 만큼 화질도 좋은데 너무 싼 제품을 붙여 화질을 손해 본다면 아이폰4의 최대 장점을 쓰지 못 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화질이 떨어지는 싼 제품을 사용중이라면 퓨어메이트 고광택 제품매우 강추 합니다.  붙인후 밝기도 다른 필름을 붙였을때 보다 매우 좋습니다.

화질을 가장 우선시 하고, 아이폰4 를 가지고 있다면 퓨어메이트 고광택 제품은 최고의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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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앙탈 호야짱
2010/10/29 11:11
  다나와에서 진행 하는 고성능 액정보호 필름 퓨어메이트의 신제품 체험단에 선정되었습니다. 어제 제품을 받았는데 아이폰4 구매후 불안불안해 하고 있는 사항에서 빨리 붙여 보고 싶군요.  아이폰4는 외형이 고급스러워 케이스와 보호 필름이 없으니 사용하기 너무 조심스러웠습니다. 신청한 케이스는 오지도 않고 있는데 퓨어메이트 세트에 마침 옆면에 붙이는 것도 함께 들어 있내요. 범퍼 케이스 쓰면 일부 주변기기와 호환이 안되는 것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케이스 없이 보호만 하고 싶은 사람들에겐 퓨어메이트 세트가 도움이 될 것 같내요

필름만 들었지만 그래도 포장은 단단히 해서 나쁠 것은 없을 것 같습니다. 배송사고도 안 생기고.. 그래서 든든한 박스에 담겨 왔내요. 택배아저씨가 연락도 없이 세탁기에 투척하고 가버렸지만 저녁에 집에 가서 아무일 없이 무사히 구출했습니다.


전 고광택 전면 + 고광택 후면 으로 받았습니다.  고광택이라고 하니깐 붙이지 않아도 눈이 부신 느낌입니다...  반짝반짝.



애플은 다르게 생각 하고 퓨어 메이트는 다르게 만드는군요. ^^ ; 

붙여보고 사용기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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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앙탈 호야짱
2010/10/25 07:11
 예전에 컴퓨터를 사용할땐 디스크 한장이면  여러개의 프로그램을 담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땐 프로그램들이 매우 간단했죠 그러다가 점점 대작 게임이 나오면서 프로그램의 용량도 커졌고 저장할 공간도 더욱 많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이젠 그때와 많이 달라졌죠 사진/동영상/음악 우리 생활에 많은 부분이 디지털화 되었고 고화소에 고음질이 되면서 이것들을 저장하고 보관하는 일이 만만치 않게 되었습니다. 컴퓨터의 활용도가 증가 하면서 집에 2,3대의 컴퓨터를 가진 곳도 많아졌고 가족의 사진과 동영상처럼 공동으로 소유할 데이터들이 생겼고 이것들을 어떻게 공유 해야 할 것인지가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고용량 데이터를 안전하게 효율적으로 저장하고 공유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오늘은 이런경우 좋은 솔루션이 될 수 있는 개인용 넷하드 와이즈기가를 소개하여 드립니다. 

간지나는 외형 블랙 색상이 아이폰4 블랙과 찰떡궁합인 모습입니다.

1. 와이즈기가 UB-2200A와 첫만남 (외형)

전 사진도 많이 찍고 음악도 많이 듣고 해서 컴퓨터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다 보니 어디에서든 제 데이터에 접근 하고 싶어지더군요 오래전에 와이즈 기가를 쓰고 있었지만 요즘 인터넷 속도에 비해 많이 느리고 용량도 부족해서 최신 넷하드를 알아보던중에 빅파일(http://bigfile.co.kr) 체험단에 당첨되어 최신 기종인 2200A 에 당첨 되어 이렇게 먼저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짜잔~ 포장부터 한결 간지 나고 컴팩트해졌습니다.  

이번 와이즈 기가 시리즈에서 정말 마음에 드는 부분중 하나가 바로 디자인 입니다.
군더더기 없고 반듯한 외형은 정말 가지고 싶게 만들더군요..  예전 버젼에 비하면 현재의 와이즈 기가의 모습은 유행을 잘 따라 가고 있는 것 같아요 . 

그럼 예전 와이즈 기가도 한번 볼까요?
전 아직도 쓰고 있습니다. 예전 와이즈 기가는 공유기 기능도 있는데 CPU와 RAM이 딸려서 많이 느립니다. 물론 당시 인터넷 속도로는 전혀 문제 될 것이 없는 속도죠. 전 아직도 잘 쓰고 있습니다. 

크윽 거실 위에 선반을 만들어 위에 올려 놓고 쓰고 있습니다.  먼지가 수북하게 쌓였내요..  살짝 딱아 내고 찍어야 했지만.. 그냥 내버려 두기로 했습니다. ^^; 

와이즈기가의 뒤모습도 간단합니다. 전원 어뎁터와 랜선이 위치 하고 있고 사용중 접속이 되지 않는 사항이나 관리자 패스워드가 생각 나지 않을때 초괴화 할 수 있는 리셋 버튼들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2. 제품 구성과 동작

와이즈기가 UB-2200A / 어뎁터 / 랜선

체험용 제품이 오자 마자 급하게 사진 몇장 찍고 빛의 속도로 셋팅을 했습니다. (많이 많이 궁금하니깐요 ~~  ^^)   검정색 패널에 불빛이 더욱 있어 보입니다..  

처음 구매했을때 IP가 고정 되어 있는데 첨부된 메뉴얼을 보고 랜선을 이용 PC와 1:1 연결후 ip를 셋팅 하고 내부망에 연결 하면 됩니다.

멋있죠? 만족합니다.  ^^

별도의 화면이 없기 때문에 동작상태를 이 LED를 통해 전달합니다. 부팅이 완료 되면 Ready에 불빛이 계속 들어와 있습니다. 이때 부터 웹으로 연결이 가능합니다. 

뒤쪽의 연결된 모습입니다.  자체 크기가 작다 보니 작은 팬이 들어 있습니다. 소리가 나지만 바로 옆에서 크게 문제 될 것 없을 정도의 소음입니다.. 사용중에 팬이 빨리 도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주요기능 

와이즈기가 UB-220A는 기본적으로 RAID 를 구성 할 수 있습니다. RAID0과 RAID1 을 지원합니다. 전 얼마전 금쪽 같은 데이터가 하드디스크 불량으로 다 날아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신형 와이즈기가가 있었다면 이런일을 껵지 않았을텐데. 

RAID1으로 하면 같은 내용이 두하드에 각각 적히기 때문에 하나의 디스크가 문제가 생겨도 다른쪽 디스크가 같이 고장날 확율이 낮기 때문에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존할 수 있습니다.    RAID0은 데이터를 두개의 디스크에 나누어서 각각 기록 하는 것으로서 성능을 중시 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기능입니다. 이런 경우는 별도로 백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 테스트를 위해서 RAID 0 으로 구성 하였습니다.  RAID는 웹으로 쉽게 디스크를 초기화 하고 RAID를 관리 할 수 있습니다.

3.1 RAID구성과 포멧

클릭 클릭~


포멧은 리눅스에서 기본으로 사용하는 EXT3과 XFS 포멧을 지원합니다. 안내에 있는대로 설정 하시면 됩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  포멧~


3.2 사용자 자동 등록 기능 

사용자 등록및 그룹 기능은 너무나 평범하고 어떤 웹하드에도 다 있는 기능이죠 그래서 저도  Skip 합니다. 
그런데 ~~ 두둥!!!  사용자 자동 등록 기능  예전 구 모델 와이즈기가 사용하던 사람으로서 쇼킹한 기능입니다. 물론 개인이 가족과 함께 사용할때 이런 기능이 중요할 것 같지 않지만 와이즈기가는 고성능 모델도 있고 기업용 공용 스토리지 기능도 할 수 있는 장비 이기 때문에 사용자 자동 등록 기능이 활용 방법을 더욱 다양하게 할 것 같습니다. 개인사용자도 있으면 좋은거죠.. 

짠 ~ 이게 사용자 자동 등록 페이지 입니다. 자동등록을 "예" 로 설정하면 신청자가 바로 계정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니오 로 되어 있으면 관리자가 승인 하면 만들어지게 됩니다. 

요 페이지가 계정을 신청 하는 페이지 입니다.  관리자가 일일이 기록 할 것 없이 URL을 아는 사람이 들어 가서 직접 입력 할 수 있습니다.  제일 끝에 메모도 남길 수 있게 만든 부분은 센스 있어 보입니다. 

신청을 하면 이렇게 신청자가 나오고요...  체크리스트 등록 버튼을 누르면 계정이 생성됩니다. 


3.3 정말 없어서 못 쓰고 있었던 정말 편리한 서버기능 

와이즈기가가 발전 발전을 하면서 그냥 웹하드 이외에 소형 서버로서 기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런건 최근의 네트웍 스토리지 들이 즐겨 가지는 기능들중 하나 이고 와이즈기가도 최신 기종인만큼 지원한다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첫번째 iTunes 서버  - iTunes서버는 원격으로 들어가서 특별한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와이즈기가가 그렇게 만든 것은 아니고 애플이 첨부터 그렇게 만들었어요 NAS장비가 iTunes 기능을 지원하면 PC의 iTunes가 그 NAS장비에 저장된 음악 파일을 플레이 하게 하는 기능입니다.  별 것 아닌 기능 같지만 음악 파일이 많아지고/ PC가 많이 질 수록 편리함을 느낄 수 있는 기능입니다. 물론 애플 사용자 특히나 아이폰 사용자라면 매우 편리할 것 같군요.~ 


또하나의 명작 Torrent 서버 입니다.    파일 하나 다운 받기 위해 컴퓨터 켜 놓고 출근 하거나 잠든적이 있나요?  엄청난 전기요금은 누가 낼껀가요~~  고작 파일 하나 때문에...  ㅋㅋ 

와이즈기가의 Torrent서버를 이용하면 이런 고민을 말끔히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작은 소형 서버기이기도한 와이즈기가에 torrent 파일을 등록해두면 이녀석이 밤새~ 하루종일~ 열심히 다운 받습니다. PC를 켜 놓을 필요가 없는 거죠..   와이즈 기가를 구지 구매 해야 하는 킬러 기능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Torrent 파일 다운로드가 많은 사용자라면 와이즈기가 사용만으로 전기세 줄여서 투자 금액 금방 회수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3.4 모바일에서도 와이즈기가 

너무 너무 너무 마음에 드는 기능중 하나입니다. 와이즈기가가 웹표준을 준수 하여 모든 부라우져에서 동작 하게 되는 것을 넘어 스마트폰이 넘쳐 나는 지금 이렇게 모바일 접속 까지 신경 쓴건 감동적이 모습입니다.   얼마전에 구입한 아이폰4 로 와이즈기가에 접속 하였습니다. 


아이폰의 사파리로 접속을 하니 심플하게 로그인 창과 와이즈 기가의 로고가 보이는군요. 


아이폰의 키보드로 아이디와 패스워드 를 치고 로그인 ~~ 


그냥 PC화면의 축소판이 나올 것만 같았는데 두둥~~   아기자기하고 이쁜 아이콘을 가진 웹폴더가 나왔습니다. 동작법은 일반 웹에서 접속 하는 것과 똑 같습니다. 파일 업로드는 해봤는데 아이폰에선 파일을 엑세스 할 수 없기 때문에 필요 없는 기능이 되어 버리더군요 WM폰에선 매우 유용한 기능일듯 합니다.   파일 업로드도 PC화면과 같은 인터페이스로 귀엽게 나옵니다. 


시험삼아 사진을 올려 두었습니다. 사진을 갤러리 형태로 볼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더욱 편리할 것만 같습니다. 

샘플로 그림파일 하나를 클릭 해서 본 모습 사파리리과 그림파일은 다운 받아서 바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행스케치 충무로 공연때 모습입니다. ^^; 


3.5 다운로드 링크 생성 기능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커다란 용량의 웹하드를 좀더 활용하는 좋은 방법중 하나가 다운로드 링크 입니다. 국내외 메일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대부분 5메가 정도의 파일만 첨부 할 수 있는데 살다보면 고용량의 파일을 보내야 할때도 있고 모르는 사람에게 중요한 파일을 공유 해야 하는데 애매하게 10메가 20메가 라면 마땅히 보낼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없죠..?  일부 포탈에서 고용량 파일 첨부 서비스를 하고 있기도 하지만  내가 사용하는 와이즈기가에 들어 있다면 구지 그런 서비스에 파일을 올리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바로 다운로드용 링크를 생성해주는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파일을 선택 하고 다운로드 링크 생성을 누르면 됩니다. 

제가 해봤는데  이부분은 다른 부라우져에서 동작 하지 않고 오로지 IE 브라우져만 되는 것 같았습니다. 나중에 다른 부라우져도 지원하면 좋겠습니다. 


4. 그외 중요한 기능들

개인적 기준으로 설명한 기능들 보다 덜 중요한 기능 이지만 그래도 와이즈기가가 가지고 있는 핵심 기능들을 보여드릴려 합니다. 

4.1. 웹서버 기능 

어떤 이용자들에겐 이 부분이 괸장히 중요한 기능일 수 있습니다. 와이즈기가 UB2200A의 CPU가 일반 X86 CPU가 아니고 콘솔 접속이 안되어 어느정도 편리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확실히 예전 와이즈기가 보다 빠른건 맞는거 같습니다. 예전의 지오드 CPU만으로도 제로보드는 무난하게 돌렸고 실제 웹서비스를 하는 사용자도 있었거든요. 엄청난 사용자가 몰리지는 않지만 꾸준하게 그리고 가끔은 대용량의 파일을 공유해야 하는 유저라면 와이즈기가가 최고의 대안이 될 것 같습니다.

4.2 FTP 서버 

이건 뭐 당여한 거라고 보죠..  웹하드도 되지만 /.. FTP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4.3 폴더암호화 

폴더에 암호를 거는 기능이 생겼더군요 암호도 한번 걸어 봤는데 열쇠 아이콘이 나옵니다. 아직 어떤 용도인지 잘 모르겠지만 틀림없이 향상된 기능임은 틀림 없습니다.  ^^

4.4 휴지통 기능

요건 뭐 !! 절대 나쁘지 않은 기능이죠? ^^;  웹으로 접근 했을때만 동작 하는 것 같습니다. 파일을 지우면 바로 지우지 않고 휴지통에 잠깐 보간 합니다. 

4.5 사용자간 공유 폴더 기능 
와이즈기가에 등록된 사용자들간에 그룹을 만들고 서고 같이 사용할 수 있는 폴더를 만들 수 있습니다. 

4.6 윈도우즈 공유폴더 기능 
삼바를 이용한 기능인데 로컬 네트웍 영역일때만 가능합니다.  와이즈기가를 네트웍크 하드로 잡아 두고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이건 전용 접속기도 있는데 윈도우즈7 64bit  에서는 잘 동작 하지 않더 군요 . 물론 그 접속기 없이도 사용하는데 문제는 없습니다. 



5. 드디어 성능 

궁금한 성능을 한번 볼까요?
제가 FTP/ 윈도우즈 공유폴더/ 웹에서 업로드 다운로드 모두 해보았습니다.

웹을 제외하고는 모두 비슷한 속도가 나왔습니다.  아래 그림에서 보듯이 업로드/다운로드 모두 초당 약 8.5메가 정도 

웹에서는 사항에 따라 달랐는데 평균 5~7 메가 정도의 속도가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업로드 다운로드는 ftp가 조금더 빨랐습니다. 이정도의 속도면 일반 통신 환경에선 사용할 정도로 충분한 속도나 나오지 않나 생각 됩니다.  

근데 윈도우즈에서 네트워크 폴더를 통해서 파일을 복사 하고 받을때 하드 디스크 소리가 너무 큰거 같든데 어떤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바로 등뒤에 두고 테스트를 해서 그런건지도.... 모르죠..  예민 해라. ^^; 


이렇게 간단하게 UB-2200A 와이즈기가 리뷰를 마칩니다.
이번모델은 가격이 많이 저렴해지고 성능과 기능이 좋아져 많은 사람들에게 가격대 성능비로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좋은 제품들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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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앙탈 호야짱
2010/03/15 23:59
엑스페리아 X1 이 우리나라에 출시 된지도 오래 되었죠.. 이제 버스폰을 지나 그냥 공짜 폰.. 아니 공짜로 줘도 안할 폰인지도 모르겠습니다. Windows Mobile 폰 이라면 현재 T옴니아의 성능이 헐씬 좋으니깐요..  대단한 성능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 폰으로 할 수 있는게 많습니다.  신제품 리뷰는 아니지만 간단하게 소개 합니다.

예전에 처음 구매 했을때 리뷰를 올릴려고 찍어 두었던 사진을 이용해서 엑스페리아로 할 수 있는 것과 그 모습에 대해 적어 봅니다. 


엑스페리아 하면 딱 떠오르는 것이 키보드 입니다. 높은 해상도의 화면과 키보드 , T옵니아나 최근 나오는 풀터치 폰들에게는 없는 기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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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리아의 장점 슬라이딩 키보드  입니다. 우리나라 핸드폰에서 한글 타이핑은 정말 최고죠... 저도 한글 칠땐 별루 불편함이 없습니다. 근데 특수 문자나 영문자를 칠때면 정말 꼭 키보드가 필요 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메일 주소 적거나 URL 누를때 그 장점이 팍팍 느껴 지실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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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리아의 외형적인 조건은 이쁘기도 하고 그런대로 쓸만 하다 할 수 있습니다.

엑스페리아로 할 수 있는 일중 제가 자주 사용 하는 것과 좀 어필 할만한 내용 몇가지만 소개합니다.
일반적인 Windows Mobile 폰 들이 다 비슷 하겠지만 그래도 엑스페리아 X1에서의 사용이 어떤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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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 엑스페리아로 페이스북을 한다며 매우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다. MS가 만든 페이스북 앱이 있지만 엑스페리아에 설치 할 수 있는 페이스북 패널은 이보다 헐씬 멋찐 UI를 가지고 있습니다. 관계가 있는 친구의 그림이 나오는 모습은 페이스북으로 이어진 인맥 관계를 쉽게 표현 해줘 사용을 즐 겁게 합니다.

이미지도 쉽게 올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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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 간단한 티니 트위너를 실행 해봤습니다.  실제 트윗을 사용한다면 티니 보다 모트윗 이라는 클라이언트가 헐씬 사용하기 좋습니다.

오피스 - WM 6.1에 내장된 모바일 오피스는 매우 쓸만 합니다. 특히 WM6 부터 들어간 모바일 파워 포인트를 한번 사용 해보시면 감동입니다. 문서의 모습을 거의 그대로 볼 수 있거든요.워드 작업도 좋지만 특히 엑셀 작업은 해볼만 합니다. 오피스 기능을 사용 할때 엑스페리아 X1의 키보드가 왜 편리 한지 느끼게 해드릴 것입니다.

라디오 - 라디오 기능 꼭 필요 한건 아니지만 사용 해보시면 매우 편리 합니다. 일반 핸드폰에서 라디오 드는 것과 비슷 힙니다. 성능이 정말 좋은 라디오 입니다. 이어폰이나 이어폰 짹에 안테나가 되는 잭이 연결 되었을 때만 동작 합니다.  사진은 라디어 패널인데 인터넷에서 X패널이 아닌 별도로 실행 되는 리디오 프로그램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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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에뮬 - 원숭이 섬이 비밀 아시나요? SUCCUM 이라는 루카스 아트에서 만든 게임을 실행 시켜 주는 에뮬레이터 입니다. 여러가지 OS를 지원합니다. 닌텐도 NDSL에서 실행 하는 버젼도 있을 정도니깐요.. 우리나라분이 한글 자막을 지원할 수 있게 만든 버젼도 있는데 엑스페리아 에서도 아주 잘 실행 됩니다. 엑스페리아의 높은 해상도의 화면은 실제 PC를 축소 시켜 놓은 듯한 느낌으로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WM전요 게임들은 잘 실행 됩니다. PC용 mame도 Win CE버젼이 있는데 잘 실행 됩니다.
전화 - 폰이니깐 당연한 기능 이죠. 전화 입니다. 화상통화, 문자, 모두 잘 됩니다.

계산기 - 스마트폰의 계산기니깐 일반 폰이나 실제 계산기 보다 더 실용적으로 사용 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사진은 HiCalc라는 계산기 입니다. 단순 계산, 공학용, 그외 단위변환, 심지어 환율등을 계산 할 수 있습니다. 환율은 스마트폰 답게 네트웍에서 실시간으로 가져와서 현재 시점을 기준으로 보여줍니다.
그리고 숫자판이 아닌 QWERTY 자판이  달려 있는 엑스페리아는 숫자를 입력할땐 보통의 폰 보다 불편 합니다.  하지만 HiCalc 처럼 UI가 편리한 계산기를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큰 불편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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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데스크탑 - PC에서나 할 수 있었던 원격 데스크탑 윈도우즈 터미널 기능 입니다. XP형태의 접속이 가능합니다. 엑스페리아의 해상도가 800*480 이므로 실제 사용 가능 할 정도의 화면이 나옵니다. 원격 접속후 전체 화면으로 하고 키보드 까지 있기 때문에 거의 PC사용 하듯이 사용 하면 되겠습니다. 어떤 분은 저렇게 접속 해서  WOW도 하더군요..   이런 기능은 정말 MS것 이니깐 가능한 기능 갔습니다.  다른 스마트폰에도 원격데스크탑 접속 할 수 있는 앱이 있나요? 있을 것 같기도 한데 전 모르겠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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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C - 원격 접속 프로그램인데 이건 엑스페리아 X1에 번들된 전용 소프트웨어로 입니다. 원격 접속도 PC수준의 기능을 그대로 제현 하지만 이 My PC도 비슷 합니다. 약간 다른 인터페이스 와 미리 정해진 하나의 PC에만 접속 된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미리 설정 해서 접속 하는 대신에 매우 쉽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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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 WM 전용 사전 및 옥편 입니다. 사전 사용이야 스마트폰의 기본 기능 아닐까요? 디오텍이 사전을 추천합니다. 최근 아이폰용으로도 나왔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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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 모바일 브라우져가 아닌 PC화면 정도의 내용을 볼수 있는 브라우져가 있습니다. 속도가 빠른편은 아니지만 지하철에서 기사를 보거나 단순 부라우져 용도로 사용하기 충분합니다. 플래쉬 동영상의 경우 전용 플레이어가 실행 되어 편하게 볼 수 있습니다.

TMAP - 고마운 아이폰이 출시 되면서 TMAP 사용이 스마트폰 데이터 정액 사용자에게 음성 검색을 제외 하고는 모두 무료화 되었습니다. 지도 수준은 아이나비 같은 네비와 비교 했을대 별루 인데. 공짜란 것과 ! 무엇보다 교통정보를 참고 해서 길 안내를 한다는 것 , 현재 주변의 교통 정보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시내 주행을 많이 한다면 그런 교통 정보가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나중에 엑스페리아도 어디 쓸 곳이 없어지면 그냥 교통정보 되는 네비로 사용 할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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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기능입니다.
3백만 화소의 카메라. 후레쉬로 사용 해도 손색 없는 강력한 LED(오래 사용하면 열이 나서 녹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 뒤편에 내장된 펜의 모습입니다.

실제 사용 하시면 제품이 나온지 오래된 모델이기 때문에 그렇게 빠른 속도는 아닙니다. 제가 쭈욱 사용 해보니 화면 해상도와 기능에 비해 CPU가 좀 부족 한거 같습니다. 그래도 일반 폰 을 사용 하는 것 보단 좋습니다. 위에 나열된 기능 들만 사용 해도 행복하니깐요...

지금은 엑스페리아의 2년 노예이기 때문에.. 쓰고 있지만 4세대 아이폰이 나오면 저도 아이폰으로 갈아탈 계획입니다. 지금 바꾸면 금전 적인 손해가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WM폰이 부족 하지만 쭈욱 사용 해 오던 WM을 돈 까지 버려 가며 바꿀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차가 막힐때 엑스페리아를 사용 하는 방법. CPU때문에 용량이 큰 동영상은 변환을 해서 봐야 하지만  해상도가 커서 동영상 보기도 좋습니다. 영상의 화면은 "호타루의 빛"의 건어물녀~호타루

이걸 빼 먹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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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앙탈 호야짱
2008/10/07 01:42

   세상에 음악이 없다면 얼마나 심심할까요? 집에서는 좋은 오디오 시스템을 이용해서 들으면 됩니다. 근데 야외에서는 이어폰으로 혼자 듣습니다. 핸드폰의 스피커로 듣기도 하지만 소리가 너무 작습니다..  야외로 단체로 여행을 갔다면 어떻게 해야 하죠? 모두 이어폰을 끼고 각자 음악을 들으면 놀아야 할까요? 그러면 정말 재미 없을 것 같습니다. 요즘 소형 음향기기에는 옛날과 다르게 스피커가 없습니다. 작은 베터리로 오래 사용하고 스피커를 제거해서 크기를 줄이기 위한 것 같습니다. 80~90년대 소풍이라도 가면 몇몇 사람들이 가져오던 카세트 레코드에는 커다란 스피커가 달려 있어서 모두가 즐 겁게 음악을 들었 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좀 큰 카세터 레코더를 보면 전원선이 있으면서도 선을 집어 넣고 별도로 건전지를 넣으면 휴대용으로 사용이 가능 했었습니다.

  즐거운 여행에는 즐거운 음악이 있어야 합니다. 작은 MP3, PDA, PMP로도 모두가 즐겁게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휴대용 스피커중 하나를 소개 합니다.     

제품명 : 휴대용 스테레오 스피커
모델명 : MSP-100
제조원 : LG전자
소   리 : 스피커는 작지만 매우 우렁차게 들림, 저음 부분이 약하지만 야외에서 특히 조용한 산이나 팬션,    
            텐트에서 잘 들을 수 있는 소리임
출   력 : 1W * 2
베터리 : 500mA
전   원 : 미니 USB 규격
가   격 : 옥션등에서 배송비 포함 17,000 정도에 구할 수 있음 (배송비 부분은 잘 보시길)


  전 올해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갔을 때 캠핑을 했습니다. 본 공연이 끝나고 텐트에 들어와서 쉬고 있을때와 아침에 일어나서 아직 공연이 시작 되지 않았을 때 음악이 듣고 싶어서 휴대용 스피커를 하나 구입 하였습니다. 이것저것 여러가지 평을 봤는 데 크기와 소리 면에서 가장 좋은 평을 듣고 있는 것이 LG전자의 MSP-100 이라는 모델 이었 습니다. 외국에서도 인기가 많은 스피커 인거 같더군요. 자세한 정보는 한번 검색을 한번 해보세요..

MSP-100 휴대용 스피커 구성품

MSP-100 휴대용 스피커 구성품

  구성품은 이렇습니다. MSP-100 스피커, 전용 오디오 잭*2(핸드폰 연결용1, 일반 스테레오 연결잭1), USB충전기, 휴대용 파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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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B 충전기를 제외 하면 모두 파우치에 넣어 다닐 수 있습니다. MSP-100 휴대용 스피커는 전원이 건전지 교체 방식이 아닌 충전방식을 사용합니다. 충전을 위한 전원 인터페이스가 미니 USB규격을 사용하여 사실상 USB가 있는 어떤 곳에서든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USB포트 충전기가 없어도 미니USB케이블을 가지고 다니거나 주변에 미니 USB포트가 있다면 충천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용해 보시면 노트북 같은데서 사용 하기에 매우 좋은데 USB포트로 충전을 하는건 이런 PC환경에서 사용할때 전원 공급을 쉽게 하기 위한 배려 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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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었다 열었다 폴더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휴대도 쉽게 하면서 실제 사용할땐 열어서 사용 하기 때문에 크기에 비해 소리가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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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P-100 스피커 각 부분의 모습들


이렇게 PDA와 연결 해서 사용 해도 좋습니다.

   MP3 스피커, PMP 스피커가 필요 하신분들, 아니면 조금 출력이 큰 노트북용 스피커가 필요 하신분 PC를 사용할때 간단하게 사운드를 듣고 싶어 하시는분 모두에게 추천하여 드립니다. 야외에서 휴대하기 좋은 스피커가 필요 하다면 가격대 성능비로 소리가 좋은 LG전자 MSP-100 휴대용 스테레오 스피커의 구매가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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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앙탈 호야짱
2008/09/15 23:13
  컴퓨터 주변 기기중 USB를 사용 하는 제품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COM, LPT 등 오래된 인터페이스를 대체 하기 위해 나온 USB가 지금은 통신 인터페이스 대체를 넘어 그 사용 범위를 일반 가전 제품으로 까지 확장된 것 같습니다. USB는 PC와 연결하는 간단한 주변 기기들이 전원을 위해 자신보다 큰 어뎁터를 들고 다니지 않게 포트에서 소량의 전력을 지원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스펙으론 포트당 5v, 500mA 가 공급 되게 됩니다.  대부분의 기기들이 저정도 전력이면 필요한 모든 작업을 처리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USB를 사용하는 핸드폰, PDA등은 USB로 통신도 하면서 충전도 합니다. 데이터 통신을 하지 않는 불루투스 장비나 소형 스피커도 별도의 전원을 설계 하지 않고 그냥 USB로 전원을 공급받습니다. 그만큼 USB스펙이 소형기기의 전원 공급용으로 충분 하기 때문입니다.  이외에도 많은 기기들이  단지 전원을 이용하기 위해 USB포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 드릴 작은 선풍기 까지도요...

스펙을 한번 살펴 볼까요?

제품명 : USB 미니 선풍기
모델명 : [-- 이런거 없습니다.]
판매원 : 다이소 (천원 컨셉의 유통 체인입니다.)
바   람 : 다소 시원함
제   질 : 플라스틱, 날개는 어린이용 장난감의 스폰지 같은 소재(안전함)
소   음 : 절대 조용하지는 않음
가   격 : 3,000원

  요즘 같은 세상에 천원짜리 제품을 주로 팔아서 유명한 다이소 제품입니다. 매장에서 보니깐 빨간색이 너무 이쁘게 생겼습니다. 여름도 다 갔지만 컴퓨터를 하고 있으면 알 수 없는 발열로 인해 땀 한방울 찍 흘릴때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혼자 모니터를 보며 괜히 열을 내는 것 같습니다. 저만 그런가요?

  버럭!!  아 정말 전 빨간색이 이쁘다고 했습니다. 안에는 파란색이 들어 있습니다. 상자에는 빨간색이 그려져 있는데 정말 나쁜 포장입니다 ㅠㅠ. 에휴~ 한숨 한번 쉬고 계속 하겠습니다. 매장에서 고개를 들고 있던 미니 선풍기가 자기보다 더 작은 상자속에서 고개를 숙이고 웅크리고 있습니다. 보고 있는 저의 목이 아파 옵니다. 어서 꺼내 줘야 겠습니다.

웅크린 USB 미니 선풍기

웅크린 USB 미니 선풍기

  상자에서 구출 하였지만 오랜시간 구부려진 목이 펴지지 않고 있습니다. 예전에 터미네이트 영화를 보면 터미네이트가 미래에서 빠지지지직 번개치면서 와서는 웅크리고 있는 모습 같습니다.

흠 그럼 영화 터미테이터처럼 USB 미니 선풍기도 서서히 일으켜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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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둔 뚠뚜두.두둔 뚠뚜두.. 빠바밤~~ (영화:터미네이터 음악)
스스히 힘을내고 일어나더니 돌기 시작 합니다.

  책상위에 올려 두면 꽃을 올려 둔거 처럼 이쁜게 생겼습니다. 날개는 스폰지 같은 것으로 되어 있어서 손을 다칠 염려는 없고 작지만 회전이 빨라서 책상위에서 혼자 사용하기에는 좋습니다. 단점이라면 빠르게 회전 하기 때문에 소음이 있고 워낙 간단하게 설계된 제품이라 바로 옆에 스피커가 있으면 선풍기의 모터가 돌때 나오는 잡음이 들어 가니깐 배치를 잘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선을 요리 저리 잘 정리 하면 스피커에 나오는 잡음이 없어지게 됩니다.

  그럼 실제 사용 하는 모습입니다. 그냥 소개하면 재미가 없어 약간의 인형극이 있습니다. 제품 리뷰에 사람 나오는거 것도 별로 인거 같아 대타로 해피빈 콩인형이 출연합니다.



감상 포인트는 콩인형의 볼터치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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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앙탈 호야짱
2008/09/01 11:03

  타블렛으론 가장 유명하고 무전원 전자유도식 펜 기술의 원천 특허를 가지고 있는 사실상 독점 기업 WACOM에서 일상적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타블렛 BAMBOO를 출시 했습니다. 예전에도 오피스용으로 작은 제품이나 성능이 떨어지는 제품이 많이 나온적이 있어 별루 관심이 없었는데 타블렛이 필요해서 쭈욱 알아보니 가격대 성능비, 그리고 전문 디자이너가 아닐때 가장 실용적인 제품이 BAMBOO인거 같아 구매 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없지만 제품 구매기를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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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BAMBOO
모델명 : MTE-450K
해상도 : 0.01m(2,540 lpi)
펜 압력감지 : 512레벨
가격 : 77,000 (배송비 포함 -  2008년 08월 27일 )
         현재 인터파크에서 신한카드로 구매 하면
         77,000원에 6개월 무이자 할부로 구매 가능합니다.
         한달에 12,833원 입니다.

같은 회사 주력 제품은 intuos3가 해상도 5080lpi에 압력감지 1024 레벨 인것을 생각 하면
보급형 제품이 확실 한 듯 합니다. 하지만 저정도 성능은 wacom에서 일반 유저용으로 출시 했던 디지타이저 타블렛 graphire4 보다 높은 성능입니다. 펜 압력감지는 같고 해상도는 bamboo가 조금 더 높습니다.  재미있게 펜으로 그림 그리는 기구의 이미지를 강조 했던 graphire제품군을 사무용, 펜입력 도구의 이미지를 살린 bamboo로 변경한거 같습니다.

bamboo는 그 이름처럼 아주 단단한 인상을 주는 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검은색 판과 버튼들의 선을 보면 bamboo라는 이름이 이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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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도 이쁘게 잘 되어 있습니다. 작고 귀여운 제품에 비해 포장이 너무 큰거 같습니다.
(낭비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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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구성 입니다.  뱀부타블렛 본체와 펜, 펜거치대가 안전하게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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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거치대는 보기와 다르게 아주 가볍습니다. 책상위에 올려 두고 살작 밀면 떨어질듯 합니다. 바닥도 일반적인 플라스틱 제질이라 바닥에 착 붙는 듯한 느낌은 없지만 면적이 넓어서 쉽게 흘러 다니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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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은 두가지 형태로 거치가 가능합니다. 가운데 세워도 되고 옆으로 놓을 땐 홈이 잘 파져 있어서 대충 펜을 놓아도 홈에 딱 들어 가게 됩니다. 작업중에 아주 편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BAMBOO 번들 CD

BAMBOO 번들 CD

같이 들어 있는 번들CD입니다.  일반 제품인 뱀부에는 제품 드라이브 CD와 MS오피스를 펜으로 사용하기 편하게 해주는 JustWriteOffice평가판과 메신저로 화상채팅때 할때 재미 있게 가지고 놀 수 있는 IMDisguisePro 가 들어 있습니다.  IMDisguisePro는 한번 써봤는데 너무 웃기더군요 기회가 되면 여기서 리뷰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아주 재미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뱀부 기본 패키지에 들어 있는 번들 소프트웨어로는 실제 뱀부의 기능을 체험하긴 어렵습니다. Bamboo Fun제품을 구매 하면 상대 좌표 장치인 Bamboo 마우스와 펜 입력 관련 어플이 많이 들어 있어 좋습니다. 하지만 가격도 더 오르겠죠~ ^^

잘 살펴 보고 필요한 제품을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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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부에는 가운데 터치 휠과 4개의 버튼이 있습니다. 모두 기능 정의가 가능 합니다. 포토삽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면 ctrl, alt, shitf 같은 키로 매핑 하는게 키보드에 손이 가지 않아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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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완성도는 높은거 같습니다.

뱀부 책상위에 설치한 모습

뱀부 책상위에 설치한 모습

뱀부를 구매 하고 가장 먼저 한 작업은 사진 합성 입니다. 합성을 할려고 찍은 사진이 있는데 마우스로는 너무 힙들어서 저렴한 타블렛 디지타이저 뱀부를 구매 하였습니다.

그럼 뱀부를 이용해서 합성한 사진좀 볼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3개의 사진을 합성한 사진입니다.

마우스로 하면 힘들고 오래 걸릴 작업을 뱀부로 무지 빨리 끝냈습니다. 적당히 확대 하여 잘라 내고 붙여 넣으니 정말 편하더군요 마우스로는 느낄 수 없는 정밀한 작업이 가능합니다.

마우스로 작업 했던 사진

마우스로 작업 했던 사진

이넘을 합성한다고 만지작 거리다 너무 짜증 나서 뱀부를 구매 했습니다.
그러니깐 뱀부 구매의 원흉이 된 사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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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Windows 7 에서는 기본 적으로 타블렛 장치를 인식 하기 때문에 드라이버를 설치 하지 않아도 동작을 합니다. 하지만 절대 좌표 기능과 뱀브만의 버튼이 동작 하지 않기 때문에 전용 드라이버를 설치 해야 합니다. 아래에서 받으시면 됩니다.
와콤 코리아 : http://www.wacomkorea.com/download/wacom_download1.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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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앙탈 호야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