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15 23:59
엑스페리아 X1 이 우리나라에 출시 된지도 오래 되었죠.. 이제 버스폰을 지나 그냥 공짜 폰.. 아니 공짜로 줘도 안할 폰인지도 모르겠습니다. Windows Mobile 폰 이라면 현재 T옴니아의 성능이 헐씬 좋으니깐요..  대단한 성능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 폰으로 할 수 있는게 많습니다.  신제품 리뷰는 아니지만 간단하게 소개 합니다.

예전에 처음 구매 했을때 리뷰를 올릴려고 찍어 두었던 사진을 이용해서 엑스페리아로 할 수 있는 것과 그 모습에 대해 적어 봅니다. 


엑스페리아 하면 딱 떠오르는 것이 키보드 입니다. 높은 해상도의 화면과 키보드 , T옵니아나 최근 나오는 풀터치 폰들에게는 없는 기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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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리아의 장점 슬라이딩 키보드  입니다. 우리나라 핸드폰에서 한글 타이핑은 정말 최고죠... 저도 한글 칠땐 별루 불편함이 없습니다. 근데 특수 문자나 영문자를 칠때면 정말 꼭 키보드가 필요 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메일 주소 적거나 URL 누를때 그 장점이 팍팍 느껴 지실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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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리아의 외형적인 조건은 이쁘기도 하고 그런대로 쓸만 하다 할 수 있습니다.

엑스페리아로 할 수 있는 일중 제가 자주 사용 하는 것과 좀 어필 할만한 내용 몇가지만 소개합니다.
일반적인 Windows Mobile 폰 들이 다 비슷 하겠지만 그래도 엑스페리아 X1에서의 사용이 어떤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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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 엑스페리아로 페이스북을 한다며 매우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다. MS가 만든 페이스북 앱이 있지만 엑스페리아에 설치 할 수 있는 페이스북 패널은 이보다 헐씬 멋찐 UI를 가지고 있습니다. 관계가 있는 친구의 그림이 나오는 모습은 페이스북으로 이어진 인맥 관계를 쉽게 표현 해줘 사용을 즐 겁게 합니다.

이미지도 쉽게 올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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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 간단한 티니 트위너를 실행 해봤습니다.  실제 트윗을 사용한다면 티니 보다 모트윗 이라는 클라이언트가 헐씬 사용하기 좋습니다.

오피스 - WM 6.1에 내장된 모바일 오피스는 매우 쓸만 합니다. 특히 WM6 부터 들어간 모바일 파워 포인트를 한번 사용 해보시면 감동입니다. 문서의 모습을 거의 그대로 볼 수 있거든요.워드 작업도 좋지만 특히 엑셀 작업은 해볼만 합니다. 오피스 기능을 사용 할때 엑스페리아 X1의 키보드가 왜 편리 한지 느끼게 해드릴 것입니다.

라디오 - 라디오 기능 꼭 필요 한건 아니지만 사용 해보시면 매우 편리 합니다. 일반 핸드폰에서 라디오 드는 것과 비슷 힙니다. 성능이 정말 좋은 라디오 입니다. 이어폰이나 이어폰 짹에 안테나가 되는 잭이 연결 되었을 때만 동작 합니다.  사진은 라디어 패널인데 인터넷에서 X패널이 아닌 별도로 실행 되는 리디오 프로그램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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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에뮬 - 원숭이 섬이 비밀 아시나요? SUCCUM 이라는 루카스 아트에서 만든 게임을 실행 시켜 주는 에뮬레이터 입니다. 여러가지 OS를 지원합니다. 닌텐도 NDSL에서 실행 하는 버젼도 있을 정도니깐요.. 우리나라분이 한글 자막을 지원할 수 있게 만든 버젼도 있는데 엑스페리아 에서도 아주 잘 실행 됩니다. 엑스페리아의 높은 해상도의 화면은 실제 PC를 축소 시켜 놓은 듯한 느낌으로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WM전요 게임들은 잘 실행 됩니다. PC용 mame도 Win CE버젼이 있는데 잘 실행 됩니다.
전화 - 폰이니깐 당연한 기능 이죠. 전화 입니다. 화상통화, 문자, 모두 잘 됩니다.

계산기 - 스마트폰의 계산기니깐 일반 폰이나 실제 계산기 보다 더 실용적으로 사용 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사진은 HiCalc라는 계산기 입니다. 단순 계산, 공학용, 그외 단위변환, 심지어 환율등을 계산 할 수 있습니다. 환율은 스마트폰 답게 네트웍에서 실시간으로 가져와서 현재 시점을 기준으로 보여줍니다.
그리고 숫자판이 아닌 QWERTY 자판이  달려 있는 엑스페리아는 숫자를 입력할땐 보통의 폰 보다 불편 합니다.  하지만 HiCalc 처럼 UI가 편리한 계산기를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큰 불편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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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데스크탑 - PC에서나 할 수 있었던 원격 데스크탑 윈도우즈 터미널 기능 입니다. XP형태의 접속이 가능합니다. 엑스페리아의 해상도가 800*480 이므로 실제 사용 가능 할 정도의 화면이 나옵니다. 원격 접속후 전체 화면으로 하고 키보드 까지 있기 때문에 거의 PC사용 하듯이 사용 하면 되겠습니다. 어떤 분은 저렇게 접속 해서  WOW도 하더군요..   이런 기능은 정말 MS것 이니깐 가능한 기능 갔습니다.  다른 스마트폰에도 원격데스크탑 접속 할 수 있는 앱이 있나요? 있을 것 같기도 한데 전 모르겠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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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C - 원격 접속 프로그램인데 이건 엑스페리아 X1에 번들된 전용 소프트웨어로 입니다. 원격 접속도 PC수준의 기능을 그대로 제현 하지만 이 My PC도 비슷 합니다. 약간 다른 인터페이스 와 미리 정해진 하나의 PC에만 접속 된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미리 설정 해서 접속 하는 대신에 매우 쉽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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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 WM 전용 사전 및 옥편 입니다. 사전 사용이야 스마트폰의 기본 기능 아닐까요? 디오텍이 사전을 추천합니다. 최근 아이폰용으로도 나왔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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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 모바일 브라우져가 아닌 PC화면 정도의 내용을 볼수 있는 브라우져가 있습니다. 속도가 빠른편은 아니지만 지하철에서 기사를 보거나 단순 부라우져 용도로 사용하기 충분합니다. 플래쉬 동영상의 경우 전용 플레이어가 실행 되어 편하게 볼 수 있습니다.

TMAP - 고마운 아이폰이 출시 되면서 TMAP 사용이 스마트폰 데이터 정액 사용자에게 음성 검색을 제외 하고는 모두 무료화 되었습니다. 지도 수준은 아이나비 같은 네비와 비교 했을대 별루 인데. 공짜란 것과 ! 무엇보다 교통정보를 참고 해서 길 안내를 한다는 것 , 현재 주변의 교통 정보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시내 주행을 많이 한다면 그런 교통 정보가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나중에 엑스페리아도 어디 쓸 곳이 없어지면 그냥 교통정보 되는 네비로 사용 할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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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기능입니다.
3백만 화소의 카메라. 후레쉬로 사용 해도 손색 없는 강력한 LED(오래 사용하면 열이 나서 녹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 뒤편에 내장된 펜의 모습입니다.

실제 사용 하시면 제품이 나온지 오래된 모델이기 때문에 그렇게 빠른 속도는 아닙니다. 제가 쭈욱 사용 해보니 화면 해상도와 기능에 비해 CPU가 좀 부족 한거 같습니다. 그래도 일반 폰 을 사용 하는 것 보단 좋습니다. 위에 나열된 기능 들만 사용 해도 행복하니깐요...

지금은 엑스페리아의 2년 노예이기 때문에.. 쓰고 있지만 4세대 아이폰이 나오면 저도 아이폰으로 갈아탈 계획입니다. 지금 바꾸면 금전 적인 손해가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WM폰이 부족 하지만 쭈욱 사용 해 오던 WM을 돈 까지 버려 가며 바꿀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차가 막힐때 엑스페리아를 사용 하는 방법. CPU때문에 용량이 큰 동영상은 변환을 해서 봐야 하지만  해상도가 커서 동영상 보기도 좋습니다. 영상의 화면은 "호타루의 빛"의 건어물녀~호타루

이걸 빼 먹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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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앙탈 호야짱
2008/10/07 01:42

   세상에 음악이 없다면 얼마나 심심할까요? 집에서는 좋은 오디오 시스템을 이용해서 들으면 됩니다. 근데 야외에서는 이어폰으로 혼자 듣습니다. 핸드폰의 스피커로 듣기도 하지만 소리가 너무 작습니다..  야외로 단체로 여행을 갔다면 어떻게 해야 하죠? 모두 이어폰을 끼고 각자 음악을 들으면 놀아야 할까요? 그러면 정말 재미 없을 것 같습니다. 요즘 소형 음향기기에는 옛날과 다르게 스피커가 없습니다. 작은 베터리로 오래 사용하고 스피커를 제거해서 크기를 줄이기 위한 것 같습니다. 80~90년대 소풍이라도 가면 몇몇 사람들이 가져오던 카세트 레코드에는 커다란 스피커가 달려 있어서 모두가 즐 겁게 음악을 들었 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좀 큰 카세터 레코더를 보면 전원선이 있으면서도 선을 집어 넣고 별도로 건전지를 넣으면 휴대용으로 사용이 가능 했었습니다.

  즐거운 여행에는 즐거운 음악이 있어야 합니다. 작은 MP3, PDA, PMP로도 모두가 즐겁게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휴대용 스피커중 하나를 소개 합니다.     

제품명 : 휴대용 스테레오 스피커
모델명 : MSP-100
제조원 : LG전자
소   리 : 스피커는 작지만 매우 우렁차게 들림, 저음 부분이 약하지만 야외에서 특히 조용한 산이나 팬션,    
            텐트에서 잘 들을 수 있는 소리임
출   력 : 1W * 2
베터리 : 500mA
전   원 : 미니 USB 규격
가   격 : 옥션등에서 배송비 포함 17,000 정도에 구할 수 있음 (배송비 부분은 잘 보시길)


  전 올해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갔을 때 캠핑을 했습니다. 본 공연이 끝나고 텐트에 들어와서 쉬고 있을때와 아침에 일어나서 아직 공연이 시작 되지 않았을 때 음악이 듣고 싶어서 휴대용 스피커를 하나 구입 하였습니다. 이것저것 여러가지 평을 봤는 데 크기와 소리 면에서 가장 좋은 평을 듣고 있는 것이 LG전자의 MSP-100 이라는 모델 이었 습니다. 외국에서도 인기가 많은 스피커 인거 같더군요. 자세한 정보는 한번 검색을 한번 해보세요..

MSP-100 휴대용 스피커 구성품

MSP-100 휴대용 스피커 구성품

  구성품은 이렇습니다. MSP-100 스피커, 전용 오디오 잭*2(핸드폰 연결용1, 일반 스테레오 연결잭1), USB충전기, 휴대용 파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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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B 충전기를 제외 하면 모두 파우치에 넣어 다닐 수 있습니다. MSP-100 휴대용 스피커는 전원이 건전지 교체 방식이 아닌 충전방식을 사용합니다. 충전을 위한 전원 인터페이스가 미니 USB규격을 사용하여 사실상 USB가 있는 어떤 곳에서든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USB포트 충전기가 없어도 미니USB케이블을 가지고 다니거나 주변에 미니 USB포트가 있다면 충천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용해 보시면 노트북 같은데서 사용 하기에 매우 좋은데 USB포트로 충전을 하는건 이런 PC환경에서 사용할때 전원 공급을 쉽게 하기 위한 배려 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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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었다 열었다 폴더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휴대도 쉽게 하면서 실제 사용할땐 열어서 사용 하기 때문에 크기에 비해 소리가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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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P-100 스피커 각 부분의 모습들


이렇게 PDA와 연결 해서 사용 해도 좋습니다.

   MP3 스피커, PMP 스피커가 필요 하신분들, 아니면 조금 출력이 큰 노트북용 스피커가 필요 하신분 PC를 사용할때 간단하게 사운드를 듣고 싶어 하시는분 모두에게 추천하여 드립니다. 야외에서 휴대하기 좋은 스피커가 필요 하다면 가격대 성능비로 소리가 좋은 LG전자 MSP-100 휴대용 스테레오 스피커의 구매가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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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앙탈 호야짱
2008/09/15 23:13
  컴퓨터 주변 기기중 USB를 사용 하는 제품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COM, LPT 등 오래된 인터페이스를 대체 하기 위해 나온 USB가 지금은 통신 인터페이스 대체를 넘어 그 사용 범위를 일반 가전 제품으로 까지 확장된 것 같습니다. USB는 PC와 연결하는 간단한 주변 기기들이 전원을 위해 자신보다 큰 어뎁터를 들고 다니지 않게 포트에서 소량의 전력을 지원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스펙으론 포트당 5v, 500mA 가 공급 되게 됩니다.  대부분의 기기들이 저정도 전력이면 필요한 모든 작업을 처리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USB를 사용하는 핸드폰, PDA등은 USB로 통신도 하면서 충전도 합니다. 데이터 통신을 하지 않는 불루투스 장비나 소형 스피커도 별도의 전원을 설계 하지 않고 그냥 USB로 전원을 공급받습니다. 그만큼 USB스펙이 소형기기의 전원 공급용으로 충분 하기 때문입니다.  이외에도 많은 기기들이  단지 전원을 이용하기 위해 USB포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 드릴 작은 선풍기 까지도요...

스펙을 한번 살펴 볼까요?

제품명 : USB 미니 선풍기
모델명 : [-- 이런거 없습니다.]
판매원 : 다이소 (천원 컨셉의 유통 체인입니다.)
바   람 : 다소 시원함
제   질 : 플라스틱, 날개는 어린이용 장난감의 스폰지 같은 소재(안전함)
소   음 : 절대 조용하지는 않음
가   격 : 3,000원

  요즘 같은 세상에 천원짜리 제품을 주로 팔아서 유명한 다이소 제품입니다. 매장에서 보니깐 빨간색이 너무 이쁘게 생겼습니다. 여름도 다 갔지만 컴퓨터를 하고 있으면 알 수 없는 발열로 인해 땀 한방울 찍 흘릴때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혼자 모니터를 보며 괜히 열을 내는 것 같습니다. 저만 그런가요?

  버럭!!  아 정말 전 빨간색이 이쁘다고 했습니다. 안에는 파란색이 들어 있습니다. 상자에는 빨간색이 그려져 있는데 정말 나쁜 포장입니다 ㅠㅠ. 에휴~ 한숨 한번 쉬고 계속 하겠습니다. 매장에서 고개를 들고 있던 미니 선풍기가 자기보다 더 작은 상자속에서 고개를 숙이고 웅크리고 있습니다. 보고 있는 저의 목이 아파 옵니다. 어서 꺼내 줘야 겠습니다.

웅크린 USB 미니 선풍기

웅크린 USB 미니 선풍기

  상자에서 구출 하였지만 오랜시간 구부려진 목이 펴지지 않고 있습니다. 예전에 터미네이트 영화를 보면 터미네이트가 미래에서 빠지지지직 번개치면서 와서는 웅크리고 있는 모습 같습니다.

흠 그럼 영화 터미테이터처럼 USB 미니 선풍기도 서서히 일으켜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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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둔 뚠뚜두.두둔 뚠뚜두.. 빠바밤~~ (영화:터미네이터 음악)
스스히 힘을내고 일어나더니 돌기 시작 합니다.

  책상위에 올려 두면 꽃을 올려 둔거 처럼 이쁜게 생겼습니다. 날개는 스폰지 같은 것으로 되어 있어서 손을 다칠 염려는 없고 작지만 회전이 빨라서 책상위에서 혼자 사용하기에는 좋습니다. 단점이라면 빠르게 회전 하기 때문에 소음이 있고 워낙 간단하게 설계된 제품이라 바로 옆에 스피커가 있으면 선풍기의 모터가 돌때 나오는 잡음이 들어 가니깐 배치를 잘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선을 요리 저리 잘 정리 하면 스피커에 나오는 잡음이 없어지게 됩니다.

  그럼 실제 사용 하는 모습입니다. 그냥 소개하면 재미가 없어 약간의 인형극이 있습니다. 제품 리뷰에 사람 나오는거 것도 별로 인거 같아 대타로 해피빈 콩인형이 출연합니다.



감상 포인트는 콩인형의 볼터치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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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앙탈 호야짱
2008/09/01 11:03

  타블렛으론 가장 유명하고 무전원 전자유도식 펜 기술의 원천 특허를 가지고 있는 사실상 독점 기업 WACOM에서 일상적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타블렛 BAMBOO를 출시 했습니다. 예전에도 오피스용으로 작은 제품이나 성능이 떨어지는 제품이 많이 나온적이 있어 별루 관심이 없었는데 타블렛이 필요해서 쭈욱 알아보니 가격대 성능비, 그리고 전문 디자이너가 아닐때 가장 실용적인 제품이 BAMBOO인거 같아 구매 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없지만 제품 구매기를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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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BAMBOO
모델명 : MTE-450K
해상도 : 0.01m(2,540 lpi)
펜 압력감지 : 512레벨
가격 : 77,000 (배송비 포함 -  2008년 08월 27일 )
         현재 인터파크에서 신한카드로 구매 하면
         77,000원에 6개월 무이자 할부로 구매 가능합니다.
         한달에 12,833원 입니다.

같은 회사 주력 제품은 intuos3가 해상도 5080lpi에 압력감지 1024 레벨 인것을 생각 하면
보급형 제품이 확실 한 듯 합니다. 하지만 저정도 성능은 wacom에서 일반 유저용으로 출시 했던 디지타이저 타블렛 graphire4 보다 높은 성능입니다. 펜 압력감지는 같고 해상도는 bamboo가 조금 더 높습니다.  재미있게 펜으로 그림 그리는 기구의 이미지를 강조 했던 graphire제품군을 사무용, 펜입력 도구의 이미지를 살린 bamboo로 변경한거 같습니다.

bamboo는 그 이름처럼 아주 단단한 인상을 주는 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검은색 판과 버튼들의 선을 보면 bamboo라는 이름이 이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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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도 이쁘게 잘 되어 있습니다. 작고 귀여운 제품에 비해 포장이 너무 큰거 같습니다.
(낭비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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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구성 입니다.  뱀부타블렛 본체와 펜, 펜거치대가 안전하게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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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거치대는 보기와 다르게 아주 가볍습니다. 책상위에 올려 두고 살작 밀면 떨어질듯 합니다. 바닥도 일반적인 플라스틱 제질이라 바닥에 착 붙는 듯한 느낌은 없지만 면적이 넓어서 쉽게 흘러 다니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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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은 두가지 형태로 거치가 가능합니다. 가운데 세워도 되고 옆으로 놓을 땐 홈이 잘 파져 있어서 대충 펜을 놓아도 홈에 딱 들어 가게 됩니다. 작업중에 아주 편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BAMBOO 번들 CD

BAMBOO 번들 CD

같이 들어 있는 번들CD입니다.  일반 제품인 뱀부에는 제품 드라이브 CD와 MS오피스를 펜으로 사용하기 편하게 해주는 JustWriteOffice평가판과 메신저로 화상채팅때 할때 재미 있게 가지고 놀 수 있는 IMDisguisePro 가 들어 있습니다.  IMDisguisePro는 한번 써봤는데 너무 웃기더군요 기회가 되면 여기서 리뷰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아주 재미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뱀부 기본 패키지에 들어 있는 번들 소프트웨어로는 실제 뱀부의 기능을 체험하긴 어렵습니다. Bamboo Fun제품을 구매 하면 상대 좌표 장치인 Bamboo 마우스와 펜 입력 관련 어플이 많이 들어 있어 좋습니다. 하지만 가격도 더 오르겠죠~ ^^

잘 살펴 보고 필요한 제품을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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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부에는 가운데 터치 휠과 4개의 버튼이 있습니다. 모두 기능 정의가 가능 합니다. 포토삽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면 ctrl, alt, shitf 같은 키로 매핑 하는게 키보드에 손이 가지 않아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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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완성도는 높은거 같습니다.

뱀부 책상위에 설치한 모습

뱀부 책상위에 설치한 모습

뱀부를 구매 하고 가장 먼저 한 작업은 사진 합성 입니다. 합성을 할려고 찍은 사진이 있는데 마우스로는 너무 힙들어서 저렴한 타블렛 디지타이저 뱀부를 구매 하였습니다.

그럼 뱀부를 이용해서 합성한 사진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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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사진을 합성한 사진입니다.

마우스로 하면 힘들고 오래 걸릴 작업을 뱀부로 무지 빨리 끝냈습니다. 적당히 확대 하여 잘라 내고 붙여 넣으니 정말 편하더군요 마우스로는 느낄 수 없는 정밀한 작업이 가능합니다.

마우스로 작업 했던 사진

마우스로 작업 했던 사진

이넘을 합성한다고 만지작 거리다 너무 짜증 나서 뱀부를 구매 했습니다.
그러니깐 뱀부 구매의 원흉이 된 사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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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Windows 7 에서는 기본 적으로 타블렛 장치를 인식 하기 때문에 드라이버를 설치 하지 않아도 동작을 합니다. 하지만 절대 좌표 기능과 뱀브만의 버튼이 동작 하지 않기 때문에 전용 드라이버를 설치 해야 합니다. 아래에서 받으시면 됩니다.
와콤 코리아 : http://www.wacomkorea.com/download/wacom_download1.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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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앙탈 호야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