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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21 이 죽일 놈의 황사! 마스크 라도 하나 사둬야 하나!!
- 2009/02/25 혼자 남은 사무실에서 열심히 달리 다가.. ...
- 2009/02/21 금요일 저녁 간장마늘치킨과 맥주 한잔으로 여유를 즐기다.....
- 2009/01/07 회사를 나가며 책을 선물 받았습니다. (1)
2010/09/25 21:45
저는 오늘 까지 모든 것이 변하는지 바라만 보고 있었습니다. 뭐든지 조심히 하고 꺼진불도 꺼버리는 성격이라 살펴보고 확인하고... 꾸욱 참고 지켜 보기만 했는데요. 문제도 많지만 그래도 잘 들 사용 하는 모습에 저도 오늘 구매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51차 로 16기가 예약 완료 했습니다.
이런 모습이 전쟁이 나면 선두로 달려 나가 총알 맞고 쓰러지는 분들 모습을 보면서 문제 없는지 멀리~ 후방에서 바라보는 모습일까요? 기사들을 보면 장렬이 전사 하신분들도 있는 것 같은데. 폰 5개중 3개를 스마트폰으로 써 오면서 아이폰이 그 힘들었던 WM폰들 보다야 100배 편하지 않겠냐는 생각 입니다. 불편해 봤자 이게 윈도우즈 모바일 폰 만 하겠냐!!!! 라는 생각이죠...
오늘부터 쭈욱 기다려 봅니다. 몇일날 개통 할까요? 아이폰4 시즌 2 개통이 시작 되었군요... 기대 됩니다....
모든게 다시 한번 후회 하지 않게 해주세요~~ 아이폰~~
2년 노예 기간 동안 행복하게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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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1 13:47
황사에 비도 오고. 바람도 불고 또 황사가 오고...
아침에 일어 나서 황사의 흔적을 보는데 저것들이 하늘에 떠 다닌거야? 하고 생각 하니 아찔 합니다. 직업상 밖에서 근무 할 수 밖에 없는 분들도 있었을 텐데 몸은 어떠신지.......
중국에서 오는 것은 중금속에 유해 물질도 가득 하다고 하든데.... 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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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5 14:24
(음악은 컴퓨터가 아닌 작은 스마트 폰으로 듣습니다. 조그만한 스피커의 소리가 혼자 듣기에 참 좋습니다. ^^)
내일은 첫번째 프로젝트를 끝 내는 날입니다. 근데 아직도 할 일이 많습니다. 혼자서 개발에 관련된 모든 것 을 해야 하다 보니 할일이 참 많습니다. 고객의 서버가 무엇인지, 사용하고 있는 운영체제는 무엇인지, 모두 제가 챙겨야 하고 안 되어 있으면 직접 챙기고 셋팅도 제가 직접 해야 합니다. 정말 정말 예전에 공부 할땐 누가 해줄 사람이 없어서 혼자서 찾아보면서 하던 것 들인데.. 개발일을 시작 하면서 이런 일을 하지 않아 아주 잠깐 편하게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모든 것들을 직접 합니다. 하지만 역시 모든 것의 전문가가 될 수는 없습니다. 주변 사람들과 잘 협업하고 인터넷과 책을 벗 삼아 해결 해야죠 뭐... 그리고 개발을 달랑 혼자 일 하다 보니 일당백입니다. 좀이라도 시간을 벌려니 도구도 좋아야 합니다. 좋은 요리사를 대려 올 수 없으니 비법서와 여러가지 요리책을 공부하며 요리를 만들어야죠.... 일류 요리는 아니지만 보기엔 비슷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그동안 일할때 너무 돌아 돌아 돌아 갔던거 갔습니다. 고생을 좀 해서 인지 요즘 예전에 세미나에 가서 들은 이야기들, 책을 보면서 보았던 이야기들인.. 애자일이니, IoC, DDD 등... 그땐 그런 내용을 읽어도 새로운 개념이구나 라고 생각 했지 실제 어떤 장점이 있는지 이해 하지는 못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때의 용어들이 그때 보단 헐씬 많이 이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도 생각 한 대로만 된다면 혼자서 예전 4명분 일은 한 것 같습니다.
(근데 비쥬얼 한 작업은 현재로선 방법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실제로 힘드네요 ㅠㅠ - 에효)
이젠 내가 하는 일을 누가 봐줄 사람이 없기 때문일까요? 아님 그동안 했던 삽질이나 공부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좀더 성숙 해진걸까요? 책을 봐두 예전보다는 이해도 잘 됩니다. 어떻게 생각 해보면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 집중력이 매우 높아진것 같기도 합니다....... 어째든 몸은 많이 지쳐 있습니다..
살아가면서 일을 한다는 것이 보람? 의욕? 이런게 그 어떤 돈 이나 무엇 보다 조금은 중요 한 것 같습니다. 힘들지만 할 만 합니다. 더 달려야 할 것 같고.... 더 공부 해야 할 것 같고.. 그냥 지금은 그냥 그렇습니다. 역시 일할 맛이 나야 일을 하는 것이고, 원해서 해야 하고 때때로 자기가 즐거워야 게속 하는 것 같습니다.
웃!. 지금이 2시 23분.... 3시간 30분 남았습니다.
어서 남은 일들을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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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1 00:31
바쁘게 지내다 보니 금방 주말됩니다. 맨날 맨날 정신이 들때쯤이면 금요일 인 것 같습니다. ^^; .오늘도 일을 하루가 금방 지나 버렸습니다. 회사를 마치고 집에 가는데 맥주 한잔 생각이 가득 합니다. 집에는 몇 일 된 치킨집 맥주도 있습니다. 누군 가 불러 내기엔 너무 피곤하고 퇴근 하면서 동네에 있는 페리카나 치킨에 들렸습니다.
나이가 들 수록 땡기는게 마늘/간장/양파 맛인거 같은데 지난번에 한번 먹었던 페리카나 간장 마늘 치킨 맛이 너무 좋아서 또 생각이 납니다...... 페리카나 치킨에 들어 가자 마자 냉큼 간장 마늘 치킨을 주문했습니다.
이승기가 광고 모델 이라고 하더니 치킨 상자 한면을 딱 차지 했군요... 쩝.. 치킨용 무우와 ~ 콜라는 당연히 따라오는 옵션....
"휴우. 한주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 (내가 나에게 ^^)
김빠진듯한 맥주.... 뭐 혼자 먹기엔 딱입니다.. ㅋㅋ
으음 역시 간장마늘 치킨 맛이 최고 입니다. 전 페리카나 간장마늘 치킨이 제일 맛있습니다. ^^;
퇴근길에 암사역 지하철 앞에 있는 페리카나 치킨은 멀지도 않고 .. 이렇게 맥주 생각이 날때 마다 종종 이용할 것 같습니다....
닭과 맥주로 한주의 피로를 풀어 봅니다...
새로운 회사 생활도 이제 조금씩 자리 잡아 가는 걸까요..? 간마에 불로그에 글올릴 생각이 나니깐요. ^^; 매일 잠이 부족해서 이불속에 들어 가기 바밨었는데. 닭에 맥주가 있으니 오늘은 밤늦게 까지 컴퓨터와 놀다가 잘까 합니다. 앞으로 계속 블로그질 할 여유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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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를 나가며 책을 선물 받았습니다. (1) | 2009/01/07 |
2009/01/07 10:46
회사를 나가면서 받는 선물이라? 정말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많이 만날 기회는 없었지만 항상 많이 도와 주셨는데 ^^; 그리고 책을 선물 받은 것도 얼마 만인지 모르겠습니다. 항상 전공서만 끼고 살았는데 이렇게 좋은 책을 받았습니다. 선물로 받은 책은 고마움에 대한 답으로 라도 꼭 다 읽어볼 생각 입니다. 저에게 전해준 이야기들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말입니다.
퇴사를 하면서 이 회사에서의 모습을 이제야 돌아 보게 됩니다. 많은 고마운분들 뒤로 하고 나가는 것 같아 미안한 생각도 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또 생각 해 보면 이렇게 끝나기 때문에 아름다운 모습일지 모릅니다.
각자 이제 열심히 살아야 하는 거죠... 여기를 나가면서는 사람들에 대해 좋은 감정과 좋은 기억들만 가지고 갈려고 합니다.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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