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6 16:22
날씨가 정말 쌀쌀한 크리스 마스
다음날 대학로에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강플의 순정만화를 연극으로 보았습니다. 만화의 따뜻했던 이야기가 다시 생각 납니다. 공연을 본후 밖에 나오니 여고생을 연기던 배우의 웃음 소리가 에서 멤돕니다 으하하하하 ~ 자지러지는 모습이 만화속의 수영이랑 너무 닯았습니다.

점심은 일본식 라면집 이벤트로 1000원에 먹었습니다. 살살한 날씨인데 따뜻하고 분위기 있는 카페에서 차 한잔 생각이 납니다. 흐흠. 박명수가 라디오에서 했던 "으흠 스멜~~~" ㅎㅎ 뭐 이런 분위기? 아이폰의 도움을 받아 가까운 곳에 있는 "공간 루" 로 향했습니다

정말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 밖은 너무 추운데 코너에서 나오는 따뜻한 온풍이 마음까지 녹이는 듯 합니다

처음 들어 왔을때 내 코를 자극했던 맛있는 향기 " 스멜~~~" 이 달콤한 향기 내 기억속 친숙한 이 향기. 주인 아주머니가 빵을 구웠다는데 카스테라 였습니다. 맛 보라구 조금 주셨는데 짱 맛있군요.... 배가 부르지만 냠냠..

카페라떼의 그읏한 향~


자스민 향도 모락모락


이런 분위기? 맛맀는 차와 함께 좋은 분위기도 함께 마시고 갑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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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앙탈 호야짱
2010/04/06 22:48
파주 헤이리 마을 가기 전에 프로방스 마을이 있습니다. 그곳에 있는 한우가든 정육점을 소개합니다.

한우가든 정육점은 별도로 차려진 정육점에서 고기를 사다가 1인당 세팅비를 내고 마음껏 구워 먹을 수 있는 방식입니다. 최근 이런 방식으로 파는 곳이 많은 것 같은데 나쁘지 않은 방식 같습니다. 고기를 구워 먹을 때 1인당 세팅비를 내기 때문에 많이 먹을수록 싸게 먹히는 것 같네요..

저희는 이렇게 3가지를 구매했습니다. 부챗살,우삼겹,안창살입니다. 

부챗살 248g : 19,592원
우삼겹 266g : 13,034원
안창살 190g : 24,510원

3명 이서 저 정도 먹으니 배불러서 쓰러질 것 같더군요.
자주 먹지 않는 소고기라 감이 없어서 무리하게 산 거 같습니다.


우삼겹은 불판이 다른 고기와 다르다고 했습니다. 일반 돼지 삼겹살 굽는 판에서 굽고 있습니다.   냠냠냠..
버섯도 추가해서 옆에다가 깔아 놓고...


이건 안창살..


세팅비를 내면 처음 한상은 차려 주고요. 두 번째 부터는 셀프입니다.  양파, 상추, 쌈장, 마늘 모두 마음껏 가져와서 먹으면 됩니다. 물김치는 셀프가 아닌데 달라고 하면 됩니다.  그리고 처음 차려 줄 땐 없지만 셀프 코너에 가면 마늘과 쿠키 만들 때 싸는 호일이있습니다.  여기에 참기름을 넣고 마늘을 넣어서 구워 드시면 좋습니다.


자신이 사서 구워 먹는 고기 외에 일반 메뉴가 있는데 그 메뉴와 가격은 아래와 같습니다.


정육점에서는 한우를 팔더니 요리는 미국산, 칠례산.. 다국적 이군요.
고기 구워 먹을 때 같이 먹을 수 있는 식사와  버섯양파 같은 것은 별도 요금을 받고 있습니다. 
아래 그 가격과 메뉴입니다.


전 된장찌개가 좋았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이 왔죠?  일요일 저녁 이었는데... 잠도 없는 사람들...

파주 맛고을 한우가든 정육점

1인 세팅비 : 1인당 3천원
                 반찬,야채 자유 무한 리필

된장찌게 공기밥 : 3,000원
버섯 & 양파세트 : 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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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 파주 한우가든 정육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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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앙탈 호야짱
2010/04/01 08:06
오른손으로 비비고 왼손으로 비비고~ 입맛이 없을때 별미로 많이 먹던 비빔면~ 인스턴트 비빔면 말고 정말 역사가 오래된 40년 전통의 비빔 국수를 소개합니다.  글을 적으면서 사진을 보는데 다시 먹고싶어지는 군요.

망향 비빔국수는 간단한 조리법 때문인지 전국에 정말 많은 지점이 있습니다. 잘 살펴 보시면 쉽게 찾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가까운 곳에 가셔서 드시면 될 것 같내요.   오늘은 소개 하는 곳은 그중 분당점 입니다.




매콤한 국수와 함께 먹기 좋은 만두를 같이 시키시면 좋습니다.


국수와 함께 나오는 유일한 찬은  백김치 입니다.
매콤한 비빔 국수에는  이런 김치 하나만 있으면 일당 백이지요


한입에 꿀떡..  맛있습니다.


맛있는 소스가 가득 들어 있는 망향 비빔국수가 나왔습니다. 한입 맛 보게 해드릴 수도 없고~
눈으로 라도  드시죠


꼴닥꼴닥 침이 꿀꺽...


아삭아삭 김치도 같이 비벼 비벼~~


비빔국수에 같이 들어 있는 백김치는 씹는 맛이 일품입니다.
휙휙~ 저어서 한저가락~


휙~  입으로 쏘옥.~~ 
입맛이 없다면 비빔국수 강추합니다.!!!!

망향비빔국수 : http://ma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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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1동 | 망향비빔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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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앙탈 호야짱
2010/03/31 01:37

2010 Automotive Week 쇼를 보기 위해 오래 간만에 일산에 갔습니다.  쉽지 않게 먼곳 까지 갔는데 먹는 것 하나도 아무거나 먹을 수 없죠! 가단한 것 하나를 먹어도 기분좋고 잘 먹었구나 말이 나오는 맛있는 것을 먹어야죠.  

오늘은 일산 킨텍스 바로 앞에 있는 김치말이 국수 집을 소개 합니다. 

기본 셋팅 모습 입니다. 



킨텍스 맞은편에서 조금만 올라 가면 김치말이 국수 집이 보입니다. 잘 하는 음식으로 녹두전과 만두도 있었습니다.  김치말이 국수 집이니깐 오늘은 김치 말이 국수를 맞볼까 합니다.


기본적으로 나오는 반찬은 간단합니다. 배추김치와 깍두기! 진정 메인 메뉴로 승부 하는 집인것 같습니다.


김치말이 국수 1인분에 6,000원 입니다.


하얀색 덩이가 두부 갈아 놓은 것 같은데 맑은 김치국물에 저 것을 풀면 조금 칼칼해 지는 것 같았습니다.


시원한 살업음, 드문드문 나오는 잣의 씹히는 맛도 좋습니다. 살살살 썰어 져 있는 배맛도 좋고요


시원한 국물과 함께 갖은 고명들이 올려져 있습니다.


이제 먹어야 할 것 같습니다. 우선 시원하게 국물부터 쭈욱 들이키고.


꿀꺽~


차갑게 먹는 면이라 그런지 면도 시원하면서 쫄깃 합니다.
국수와 함게 열무와 오이 한점 같이 집어서 한입에 쏙.. 후루루루루루루~  

일산 킨텍스에 갈일 있으신분 맛있는 김치 말이 국수 추천 합니다.


덤으로 2010년 03-31일 현재 가격표

검색엔진을 위하여.. 텍스트

김치말이 국수 가격 : 6,000원
녹두전 : 6,000원
물만두 : 5,000원
왕만두 : 5,000원

업체 홈페이지 입니다. http://itvplus.co.kr/home4/kim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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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 김치말이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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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앙탈 호야짱
2010/03/25 13:04

종로에 있는 오징어볶음과 불고기를 같이 먹을 수 있는 식당입니다. 메뉴는 오징어볶음과 불고기 두개 밖에 없고 이 둘을 섞어서 먹을 수 있습니다. 3명이 간다고 하면 불고기 2 + 오징어 1 이런식입니다. 



청진식당 입니다.  종각역 3번 출구에서 직진해서 YMCA건물 다음에 있는 골목으로 들어 가시면 있습니다.


기본으로 제공 되는 반찬입니다. 간단합니다.


불고기는 미리 준비된 형태로 제공 하고 테이블에서 익히면 됩니다.  (2인분)


오징어는 주문을 하면 주방에서 볶아서 나옵니다. (1인분)


불고기가 거의다 익어 가고 있습니다.


오징어를 투하~


오징어 + 불고기
먹고 있으면 절로 밥 생각이 납니다. 오징어와 불고기를 볶아 먹으면서 밥을 비벼 먹어도 됩니다.
소주 한잔 하로 간건데 밥만 먹고 나왔어요

가격

오징어 : 6,000원
불고기 :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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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2.3.4가동 | 청진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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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앙탈 호야짱
2010/03/25 13:03


  간만에 서울에 살고 있는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1년에 한번 볼까 말까 하는 친구들 인데 어떻게들 지내는지 얼굴이나 볼려고 시간을 잡았죠. 근데 그냥 만나서 술만 먹는건 너무 식상해서 같이 만나 밥을 먹어도 좀 괜찮은 곳을 가면 좋을 것 같아 찾아 보았습니다.

  시간이나 거리상으로 종로가 가장 만나기 좋아서 종로 주변의 맛좋고 특이한 음식들을 구글 검색의 도움을 받아 종로 주변을 수색 했습니다. 그렇게 보다가 재미 있는 가게를 찾았습니다. 된장예술과 술 예사롭지 않은 이름입니다.!! 


된장하면 된장찌게만 보통 생각 하게 되었는데 이런식으로 먹는 된장은 처음 입니다. 


종각역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한정식 집입니다. 종로에 이런 집이 있었는지 몰랐습니다. 청계천 하고 가까운 골목쪽 입니다.  작은 가계지만 인테리어가 좋습니다. 가계도 이쁘고 정감있습니다.

맛있는 사진들을 보세요. 메뉴는 된장정식 입니다.

반찬들

기본으로 주는 반찬들 입니다.

북어국

북어국

밥

입니다.


밥과 함께 비벼 먹을 된장 말그대로 두부 송송~ 비빔용으로 만들어서 그런지 된장이 좀 짜니깐 적당히 넣으서 간을 보시고 부족하면 더 넣으시면 됩니다. 

부추와 상추 짤라 놓은 것

밥에 부추와 상추를 양 것 넣은 다음 된장을 적당히 넣어 비벼 먹으면 됩니다.

된장예술과 술 의 메뉴와 가격

식사 메뉴

된  장  정  식 :  6,000원
간장게장정식 : 15,000원
양념게장정식 : 15,000원
+ 북어국 , 깔끔한 갖은 반찬, 슝늉과 녹항색 야채 (위 사진 참고)

안주류 (일부만)

북어찜구이  : 12,000원
통북어탕     :   9,000원
한치회        : 15,000원
암돼지볶음  : 15,000원
된장안주     :  9,000원

... 등등 이 있음

가계는 2층으로 되어 있고 실내 분위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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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2.3.4가동 | 된장예술과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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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앙탈 호야짱
2010/03/22 09:22
양재역 -  매봉역 인근에 회랑 소주 한잔 할만한 곳입니다. 체인점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주변에서 사람들 만날때 회랑 소주 한잔 할 집을 찾으 시면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기본으로 나오는 안주 입니다. 전 미역국이 좋아요. ~ 후르르릅 후르르릅~ ^^
계란찜은 추가 시키면 주문 해야 한다고 합니다. 많이 먹으면 추가한거 공짜로 줄려나?


이정도면 어느정도 인가요? 제돈으로 생선회를 사 먹은 적이 없어 감이 없습니다.
광어랑 우럭이라고 들은 것 같습니다. 섞어서 나온건가?


요건 접사 입니다. 관심 있으신분들은 눈으로 라도 즐기세요.


통통한 놈을 잡아다가 간장소스를 살짝 찍었습니다.
회란 것이 간장 맛도 중요 하다고 하죠? 일본이 회 때문에 간장 산업이 세계화 되었다고 하든데 ㅋ
간장 소스 좋습니다.


초장도 찍어 봤습니다. 살짝 맛있게 찍는 다는 것이 풍덩...
뭐 전 아직도 생선회 맛의 반은 초장맛으로 먹는 것 같은데.
 맛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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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앙탈 호야짱
2010/03/13 13:53

얼마전 종로에서 후배들이 만난다고 해서 저도 후다다닥 달려 간적이 있습니다. 이미 1차는 끝났고 이동 한 곳이 종로3가에 있는 포장마차..  소주에 꼬막. 우동을 시켜 놓고 먹었습니다. 그리고 고등어도 한마리 시켰죠.
그날 분위기였을까요? 맛있더군요..  그래서 저도 술 한잔 생각 날때 먹으면 좋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이마트 가니깐 먹기 좋게 손질된 고등어가 있습니다. 근데 제가 자취 하고 생선을 사긴 처음 입니다. 자취생의 금지 품목으로 여겼습니다. 나이도 들고 하니 제가 생선을 사는 날이 오는군요.. 뭐 이미 손질 된 것이니 큰 어려움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넘을 구울 생각을 하니 고민입니다. 후라이팬에 할려니 냄세가 배일 것 같고 ... 고가에 구입한 나의 완소 후라이팬이 생선냄세에 쩔어서 멀리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 인터넷 검색좀 하니 석쇠에도 굽는 다길래 퇴근길에 다이소에서 하나 장만 했습니다. 크기가  한마리 겨우 걸쳐 들어 갈 정도로 작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한마리 잘 구워 냈습니다. 휴우...  그래도 구우니깐 먹음직스러운 것 같내요..


제가 좋아 하는 두부 입니다. 간단하게 먹을땐 잘 씻어서 데쳐 양념장이랑 먹으면 좋습니다. 간장에 마늘 넣고 파넣고 해서 간장 양념장도 좋고, 초고추장을 이용 해도 먹을만 합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 하는 서울 장수 막걸리 알싸한 맛이 좋습니다.  요즘 막걸리에 아스파르탐이라는 인공 감미료가 들어 가서 문제가 많든뎅 좋아 하는 막걸리를 맘 놓고 마시술 있게 이 부분이 빨리 해결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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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앙탈 호야짱
2010/03/13 13:17

살면서 여러 인연이 있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사심없던 어린 시절 만났던 인연 들이 좀더 가까운 생각이 들곤 합니다. 부산에서 대학을 다니고 사업도 하고 있는 고등학교 친구를 어제 만났습니다.   간만에 소주 한잔 할려고 한거죠..   집에 가기 좋게 충무로에서 만났습니다. 같이 왔던 고등학교 후배가 안내 한 곳이 부산복집..

"복불고기" 란 것이 있내요...   소주와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부산 복집 가계 건물도 왠지 복이 맛있을 것 같은 분위기 였습니다.


다 먹은 다음엔 밥도 볶아 줘서 안주로도 저녁식사 대신으로도 나뿌지 않은 것 같내요..

이렇게 복이랑 뭐 우리들만의 이야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담에 또 볼 날을 기약 하면서요...


기회가 되면 저도 애용 해야 겠습니다. 부산 복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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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앙탈 호야짱
2010/03/12 01:16

그동안 음식/여행 이야기를 http://tourblog.hoyajjang.com 을 통해서 올렸는데 오늘 부터 여기에 하나로 통일 할려고 합니다. 너무 욕심 내서 여러개를 만들었더닝 관리도 어렵고 트래픽도 나누어 지고 역효과만 나오는 것 같내요... ^^;  글도 시간이 날때마다 하나씩 옮겨 와야 겠어요.. ^^

  오늘 소개할 곳은 신선한 생 야채와 고기가 어우려져 담백하고 깔끔한 맛과 향긋한 소스가 어우려져 입안을 즐겁게 해주는 인정원 월남쌈.. 입니다.  
  인정원은 개업 한지 10년이 넘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여러곳에 체인도 두고 있는 월남쌈 전문 음식점입니다. 강동구 둔촌동 골목에 본점이 있습니다.

쌈용 야채들의 모습




본점 건물

시내에 있지만 인정원 음식점이 있는 곳은 큰길에서 약간 골목으로 들어 가면 있는데
왠지 건물 모습이 음식과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신선한 야채들이 푸짐하게 나왔습니다. 1인당 1인분 씩 시켰을 경우에는 야채는 계속 리필 해준다고 합니다. 좋아 하시는 야채중 부족 한건 더 달라고 하면 되겠습니다. 



이게 쌈을 할 라이스 페이퍼 입니다. 꼭 플라스틱 조각 처럼 보이는데 ...  기술이 많이 좋아 진거 같내요 ^^;


라이스 페이퍼를 따뜻한 물에 살짝 담구면 물을 흡수해서 말랑 말랑 하게 됩니다. 최근 나오는 제품들은 많이 좋아져서 차가운 물에도 잘 녹는다고 합니다.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자 이제 같이 싸 먹을 고기도 꾸워야 겠습니다. 지글지글~~


새콤달콤 향이 좋은 소스 입니다. 쌈을 쌀때 살짝 뿌려 주거나 찍어 먹어도 됩니다. 

그럼 여러가지 조합으로 쌈을 싸볼까요~ 


물에 적신 라이스 페이프를 놓고 좋아 하는 야채와 방금 구운 고기를 올리고 소스를 살짝 ... 


맛있어 보입니다. 


돌돌돌 말아서 맛있게 먹으면 됩니다. 


이 놈은 향이 강하다고 좋아 하지 않으면 조금만 넣으라고 하더군요... 먹고 있는 야채들 이름도 모르고 먹는게 많군요..  ㅠㅠ 

그럼 본격적으로 먹어 볼까요? 다양한 조합의 월남쌈 사진들입니다. 


요렇게도 해보고... 


이건 땅콩 소스를 살짝 올린거... 


이런 조합으로도.. 


쌈을 대충 다 먹으면 쌀국수가 나옵니다...  국물이 일품입니다. 


쌀국수 한그릇 어떠세요? ...  뭔가 새로운 맛을 원할때!!
기름기 없고 깔끔한 맛을 원할때 .. 인정원을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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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앙탈 호야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