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12 09:58




안녕하세요
풍기역에 오신것을 환영 합니다

옛날생각하며 풍기역에 들렸는데
이런 재미 있는게 있네요

풍기에서 즐거운 여행 즐기시고
제 블로그에도 많은 방문 바래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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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앙탈 호야짱
2012/01/06 13:20

아이폰이 최근 업그레이드 되면서 SMS를 대체 하는 iMessage 란 서비스가 생겼습니다. 상대가 iOS5 이면서 네트웍이 되는 상태이면 자연스럽게 sms 가 아닌 iMessage를 통해서 사용 하게 됩니다.  상대가 메세지를 적는지 확인도 되고 수신 확인도 되면서 멀티 유저도 지원하고 동영상 이미지도 모두 사용 할 수 있죠... 근데 문제가 하나 있는데요 이 서비스를 해지 하지 않고 폰을 변경하게 되면 iOS끼리 자동으로 iMessage사용으로 인해 다른 iOS5 사용자가 보내는 메세지는 기존 핸드폰으로 전송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특히 폰을 iOS가 아닌 다른 운영체제로 바꾼다면 문제가 더 커지죠  

이 문제를 간단히 해결 하는 방법이 있어 소개 합니다.

https://supportprofile.apple.com/MySupportProfile.do
 
 

여기 접속 해서 애플 ID로 로그인후 프로파일을 지우면 되는 거내요.. ㅎㅎ

 http://www.imore.com/2012/01/05/imessage-bug-time-easy-f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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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앙탈 호야짱
2011/11/06 13:32


   내가 학교를 졸업하기 전 잠깐 쌍용교육센터에 있을 때 이야기다. 같이 공부했던 아이들과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취업과 친구 이야기가 나왔다.
  공부하면서 취업을 위해 나온 그 친구들은 내 생각엔 이상보단 현실을 선택한 친구들이었다. 그렇다 보니 다른 친구들과 서로 이해하지 못하는 영역도 조금씩 생겨나고 있었던 거 같다. 그 이야기를 지금 해보려고 한다. 같이 술을 마시던 동생이 나에게 해준 이야기다.

  교육센터로 교육을 받으러 오기 전 학교에서 추천받아 조기 취업을 나가게 되었다고 한다. 일종의 인턴 같은 건데 어렵지도 않고 좋은 경험을 할 기회가 생긴 것이다. 돈을 받으면서 말이다. 물론 잘되면 그 길로 탄탄히 나가면 되는 좋은 기회였다. 학교의 배려로 수업도 무난히 빠질 수 있었다. 그 친구가 일하게 된 곳은 일반 회사의 전산실이었는데 하루는 야간 조가 되어 전산실을 지키고 있었다고 한다. 근데 그의 절친한 친구에게서 전화가 온 것이다. 술을 마신 그의 친구는 매우 우울한 상태였다. 사랑과 인생의 고민이 참 많을 시간일 것이다. 여자 친구랑 헤어졌거나? 무엇인가가 그를 우울하게 했을 것이다. 그리고서 술을 한잔하고선 언제나 함께 했던 그의 절친이 생각나지 않았겠는가? 그가 옆에 있어 주고 같이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들어주기를 바랐을 것이다. 그래서 나오라 했다 한다. 근무 중인 사람한테…. 그래서 못 간다고 하니. 이 술 마신 친구가 너랑 내 우정이 그거밖에 되지 않느냐? 라고 했다고 한다. 이 말을 듣고는 뭔가 끌어 올랐을 것이다. 의리에 죽고 의리에 사는 이 친구는 전산실을 비우고 친구를 위해 달려갔다고 한다.  그리고 회사에서 잘렸다. 술을 마시고 근무 중인 친구를 불러낸 그 친구는 회사도 그만 두고 올 정도의 친구가 있는 것이다. 절친이 증명되었다. 만족할 할까? 이제 자신도 이 친구를 위해 그렇게 해야 할 것 같다. 회사야 또 취업하면 되니깐? 


  학자금 신용 보증 기금이라는 프로젝트에 들어가게 되었다. 내가 개발자로 들어간 회사에서 처음 맞게 된 프로젝트였다. 여기엔 미모의 여성 개발자도 있었으니 편의상 가명으로 미자라고 부르자. 프로젝트는 조금은 시간이 빡빡하게 진행되었고 사용중인 프레임웍에도 약간의 문제도 있어 일이 쉽지도 않았다. 그래도 팀웍을 위해 회식은 비공식적으로 여러번 있었는데 하루는 회식 자리에 미자가 나에게 지갑을 사라고 한다. 기다란 장지갑인데 현대백화점에서 고가에 구매한 것으로 보였다. 포장도 예쁘게 되어 있었다. 뭐 미자와 친하게는 지냈지만 아리송한 상항에 난 눈이 동그래졌다.

   미자: 남친 줄려고 샀는데, 헤어졌어요. 이거 반품 안 될 것 같은데 싸게 줄테니 필요하면 사세요. 지갑 안 필요 하세요?
   나 : ... (음찔 ) .. 아니 나 지갑 안 필요한데.
   미자 : 이거 백화점에서 산건데 제품도 좋고.. 에잇. 내일 반품 되는지 알아 봐야 겠내요..

  남자 친구랑 헤어진 거다. 학자금 신용 보증기금 프로젝트 중에…. 미자는 일도 잘했고. 칼퇴근을 생명같이 지켰으며 매일 수영을 하며 몸매와 건 광 관리도 열심히 했었다. 그가 무슨 일로 남자 친구와 헤어진 걸까? 내가 물으니. 그냥 일하면서 만나는데 오해가 생겼나 보다. 회사일 하면서 남자 친구를 조금 덜 만나게 되었는데 그걸로 남자 친구가 좀 심하게 불만이 쌓이고 그 오해가 너무 커져서 싸우게 된 것으로 보인다. 미 자는 난 일해야 하니깐 그냥 남자 친구를 버렸다고 했다…. 뭐 죽고 못 살 정도로 그 남자를 좋아하는 것도 아닌 거 같았다. 



나는 한번 생각 해본다. 사랑과 우정을 걸고넘어지면서 한 사람의 삶을 흔들려고 한 건 아닌지 말이다. 우리가 이렇게 평범하게 사는 건 각자 자신의 삶 속에서 회사에 다니고 아니면 자영업을 하면서 돈을 벌고 기본적인 자기 앞가림을 하므로 다른 것도 하고 누구도 만날 수 있는 게 아니겠는가? 지금 회사를 그만두고 온 친구의 진심을 불러낸 사람은 아직도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을까? 일과 자신 둘 중 하나를 요구한 그 남자는 철이 덜 든 건 아닐까? 정시에 퇴근하고 정시 출근했던 미자에게 무엇을 더 원했던 걸까
자신보다 일을 더 사랑했다고 생각할까? 진짜 사랑과 우정을 시험 해보고 싶었을까? 아니면 사랑하고 진저한 우정이면 그게 당연할까?  이런 일들이 나이가 어리고 사회 경험을 막 시작 하면서 많이 생긴는 것을 봐도 서로의 입장을 이해 하지 못할때. TV와 영화에서 나오는 저 사람들은 24시간 사랑과 우정만 이야기 하고 있는 모습만 봐서 또 다른 면을 생가 하지 못해서 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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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앙탈 호야짱
2011/09/30 00:21
먼저 이렇게 평소 관심이 많았던 차량용 OBDII 사용할 수 있게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매우 영광입니다.  처음 모빌싱크를 받아을때 설레이는 기분으로
리뷰를 작성 하여 봅니다.




모빌싱크를 처음 받았을대 포장이 매우 간단 했는데 체험단용 벌크 패키지가
아닐가 생각 합니다. 간단한 메뉴얼에 모빌싱크 본체와 usb케이블이 있습니다.
메뉴얼은 간단하지만 별도로 조작을 해야 하는 것이 없는 모빌싱크 설치에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각 차량의 OBD잭 위치는 홈페이지에 별도로 설명 되어 있습니다.





이건 USB 연결 모습인데 뭐할때 쓰나 했더니 보험용 차량 운행 정보를 수작업
으로 뽑아 낼때 사용 하는 것이더군요 보험용 운행정보 프로그램은 모빌싱크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평소에 불루투수를 통해서 자동으로 전송 되니
그럴 수 없는 환경에서 쓰기 위한 기능인것 같습니다.




전 운전대 밑에 설치 잭이 있어 이렇게 달아 봤습니다.




처음 설치 하면 파란색 불이 들어 와서 준비를 하고요 운행을 시작 하면
이렇게 초록색 불이 들어 와서 운행 모드를 알린다고 합니다.  자 출발~


초기에는 차량 운행 정보가 없어서 볼 것어 없었고요.. 데이터를 어느정도
수집이 되었겠다 생각 될때 SK주유소로 들어 갔습니다. 모빌싱크가파란색이
되면서 데이터를 전송 하더군요..  그리고 아이폰에 모빌싱크 앱을 받아서
보면 짠~




차량의 여러가지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운행정보 입니다.. 급각속 횟수이 이동거리, 운행 시간이 나오네요
워밍업 시간 정보도 있습니다.




일자별 운행기록입니다. 에코주행 측정 기능이 있는데
아직 서비스가 완료가 안된건지 아님 제차에서 이런 정보를
볼수 없느건지 자세하게 나오지는 않는거 같았습니다.



가장 기대 되는 연비인데 12km 로 고정 되어 나오더군요
다른 체험 하시는분 차에는 자세히 나오는 것 봐서 제차가
오래되서 이부분도 측정이 되지 않아 기본값이 나오는 것
같았습니다.




베터리 전압을 볼 수 있습니다.




냉각수 온도~




발전기 전압~




엔진상태 인데 실제 비정상점화가 있는지 모르지만 체자차에서
측정이 되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제차가 2005년 전 차량이라
일부 값들이 체크가 안되는거 같습니다. 2005년부터 국내 차량도
OBD장착이 의무화 되었다고 합니다. 그 이후 차량들은 문제 없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



엔진 부하 측정.. 오늘 리뷰를 위해 마지막으로 가볍게
동네 한바퀴 돌고 SK주유소에서 들려 정보를 보냈는데
가벼운 마실이라 그런지 부하가 작게 걸린것으로 나오네요
*^^* 



짜잔.. 고장정보 입니다. OBD의 P코드라고 하는데
자동차의 각종 문제들이 코드로 기록되어 차량의 문제를
사전에 예방 할 수 있습니다.  체험하신분들중 이 고장코드
보신분은 많이 없는 것 같은데 전 OBD달고 이걸 볼수
있어서 정비를 받았습니다.



코드 옆에 검색을 누르면 이렇게 구글 검색을 합니다.
참 아쉬운 부분인데 우선 각 코드에 대해 국내에서
잘 정리해둔 사이트가 없어 국내에선 검색이 안됩니다.
그나마 구글에서 외국 사이트 검색이 되는데
P0336은 CKP 라고 크랭크샤프트 포지션 오류라고 하네요
구글에서 이걸 열심히 공부 해보니 뭐 3가지 방식이 있구
각 방식에서 어떤 케이스에 문제가 생길수 있고 어우~
복잡 ㅠㅠ 

정비소 가서 이야기 하니깐. 당장 문제는 없는거 같다며
우선 이 정보를 지워 볼테니 좀 타보라고 하더군요
문제가 되면 다시 이 코드가 뜬다고요.. .. 그래서 지웠는데
아직 별문제 없이 잘 타고 있습니다. ㅎㅎㅎ



추석때 날씨 참 좋았죠?  고향 통영에 내려 갈때 모빌싱크를 달고 갔습니다.  제차에서 연비 정보를
볼수는 없었지만 이동 거리도 기록 되고 급가속 급정거 정보 등이 기록 되니깐 조금은 천천히
조심 조심 운전 하게 되더군요...  앞으로 계속 개선되어질 모빌싱크의 모습이 기대 됩니다.



보너스 입니다. 통영의 미륵산 정상에서 바라본 통영의 모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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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앙탈 호야짱
2011/08/15 22:32


2004년 10월에 있었던 "2004 국악축전" 메인 타이틀 음악  - 종횡무진 아리랑 입니다.  

매년 있는 국악축전이 2004년에 처음으로 로또기금을 통해 대대적인 변신을 시도 합니다. 우리의 음악이 관객을 찾아 가고 여러가지 퓨전을 시도 하였습니다. 당시에 10일동안 11개 도시에서 매일 무료 공연이 벌어 졌었습니다. 대학로에서 민요와 퓨전 음악이 함께하는 요·요·요(謠·謠·謠)콘서트를 홍대에서는 오후 6시 부터 아침 6시 까지 국악과 락, 인디음악이 어우러지는 야·야·야(夜·夜·夜)콘서트등 10일동안 국악축제를 함께 할 수 있었던 멋찐 공연이었습니다.  조PD와 MRJ에 의해 새롭게 태어난 아리랑 어떤가요? 전 너무 좋아요~





TED라고 하는 기술 오락 디자인에 관해 발표를 하는 자리에 어떤 국악을 하는 분의 동영상을 본적이 있습니다. 우리의 문화는 일본의 침약과 민족문화 말살 정책으로 점점 모양을 잃어 가고 있었고 그래서 그 형태를 정해서 보존 해야만 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직까지 전통이라는 모양아래 가두어 두었다고 합니다. 근데 레게, 재즈등 외국의 음악과 문화는 계속 사람들과 함께 어우려져 변화 하고 그래서 지금처럼 대중에게 익숙한 장르가 되었다고 합니다. 2004년 원로 국악인들이 가감하게 시도한 국악  2004 국악축전의 부제가 "종횡무진 우리음악" 이었습니다. 국악이 더 신나고 즐겁게 다가 오면 좋겠습니다.

오늘 광복절인데 갑자기 우리 음악이 생각나서요 ㅎㅎ  2004년 즐거운 그때를 기억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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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앙탈 호야짱
2011/06/14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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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앙탈 호야짱
2011/06/14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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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앙탈 호야짱
2011/06/12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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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2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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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앙탈 호야짱
2011/01/26 13:08


재미 있는 강의를 소개 합니다. TED 강의중 하나 인데 광고쟁이의 인생 교훈 입니다.
 TED는 Technology, Entertainment, Design 앞글자를 따서 만든 강연회 입니다. 각분야의 최고의 능력자들이 초대 되어 하는 강연인데요 지금은 참가자도 많아져서 TEDx 같은 각 지역사회에서 열리는 강연회도 생겼다고 합니다. 세상을 바꾸는 아이디어와 주제가 논의 된다고 하는데 실제로 강의 내용도 너무 좋습니다.



작년에 트위터에서 소개되어 보게된 강의가 어느날 갑자기 생각 나서 다시 찾아 보게 되어 찾아 봤는데요. 여러 사람에게 소개 하고 싶어 글을 적습니다. 전 이 강의를 보고 정말 생각을 조금 많이 바꾸게 되었습니다. 후반부에 나오는 슈레더 시리얼 이야기는 웃기기도 했지만 별 것 없는 것이 새로운 가치를 가지는 것을 눈으로 본 것 같아 강의 내용을 실제로 체험한 기분입니다.

  광고는 물건을 팔기 위한 것이지만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느 부분은 우리의 인생에 좋은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나의 일상의 일들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 한다면 더 신날 것 같은데 트위터와 페이스북도 이런 부분에 있어서 도움을 준다고 하내요.  강의를 보시고 조금더 재미 있는 하루를 만들어 보세요.

동영상은 플레이 버튼 옆에 붉은 글씨로 되어 있는 view subtitle 을 korean 으로 바꾸고 시청하세요 그럼 한글 자막이 나옵니다.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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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앙탈 호야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