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6 16:22
날씨가 정말 쌀쌀한 크리스 마스
다음날 대학로에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강플의 순정만화를 연극으로 보았습니다. 만화의 따뜻했던 이야기가 다시 생각 납니다. 공연을 본후 밖에 나오니 여고생을 연기던 배우의 웃음 소리가 에서 멤돕니다 으하하하하 ~ 자지러지는 모습이 만화속의 수영이랑 너무 닯았습니다.

점심은 일본식 라면집 이벤트로 1000원에 먹었습니다. 살살한 날씨인데 따뜻하고 분위기 있는 카페에서 차 한잔 생각이 납니다. 흐흠. 박명수가 라디오에서 했던 "으흠 스멜~~~" ㅎㅎ 뭐 이런 분위기? 아이폰의 도움을 받아 가까운 곳에 있는 "공간 루" 로 향했습니다

정말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 밖은 너무 추운데 코너에서 나오는 따뜻한 온풍이 마음까지 녹이는 듯 합니다

처음 들어 왔을때 내 코를 자극했던 맛있는 향기 " 스멜~~~" 이 달콤한 향기 내 기억속 친숙한 이 향기. 주인 아주머니가 빵을 구웠다는데 카스테라 였습니다. 맛 보라구 조금 주셨는데 짱 맛있군요.... 배가 부르지만 냠냠..

카페라떼의 그읏한 향~


자스민 향도 모락모락


이런 분위기? 맛맀는 차와 함께 좋은 분위기도 함께 마시고 갑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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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앙탈 호야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