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21 13:47
아 어제 상상을 초원하는 공포의 황사가 덥쳤습니다. 창밖을 봐두 세상이 노란색 이더군요.   ㅎㄷㄷ
황사에 비도 오고. 바람도 불고 또 황사가 오고...

아침에 일어 나서 황사의 흔적을 보는데 저것들이 하늘에 떠 다닌거야? 하고 생각 하니 아찔 합니다. 직업상 밖에서 근무 할 수 밖에 없는 분들도 있었을 텐데 몸은 어떠신지....... 



중국에서 오는 것은 중금속에 유해 물질도 가득 하다고 하든데....  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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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앙탈 호야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