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2 00:10
이름은 루비...
전 고양이를 너무 좋아 해서 꼭 보로 가겠다며 맘 먹고 있다가, 자전거로 미사리 일주를 했었던날 경환이 집으로 쳐들어 갔습니다. 루비를 보로요 ^^;
그럼 장난꾸러기 루비를 만나 볼까요?
짜짠... 이분이 바로 루비 입니다. 살랑 살랑 긴 꼬리는 루비의 매력 포인트 입니다. 분홍색 이쁜 코는실룩실룩 하면서 맛난 것을 찾을때 사용합니다. 아직 어릴때라 아가 티가 조금 나죠?
밥먹을 시간이 되어서 중국집에 볶음밥을 시켰습니다. 볶음밥이 도착 하자 루비 전망 좋은 의자 위에서 볶음밥을 관람 하기 시작 하는데 ... 괜히 불쌍해 보입니다... 앵버리 모드가 된건지.. ㅠㅠ
"맛있는 것은 같이 먹자~~ - 루비 - "
무지 미안 하지만 생전 처음 보는 볶음밥에 눈을 때지 못 하는 루비 입니다.....
지금 루비는 많이 커서 착한 어른냥이가 되었습니다...
얼마전 모습인테 아가 루비의 모습 다시 봐도 정말 이뻐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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