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7 13:33
그리고 매일 5.1 채널 스피커의 볼륨을 높이고 어두운 밤마다 둠3를 했었죠. 어둠속에서 혼자 하다가 놀래서 소리를 치며 방바닥으로 쓰러지기도 했습니다. ... 해골이 날라 올때 얼마나 무서웠는지.. 휴우.... 정말 재미있는 추억입니다.
전 그때 사용 했던 컴퓨터를 아직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실 CPU는 더 오래 되었지만 달랑 VGA하나 업그레이드 한 채로 4년을 아니 5년째 사용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깐 VGA만 지금 5살 입니다. 컴퓨터는 6살? 7살 된 것 같습니다.
세월은 어쩔 수 없는 걸까요? 얼마전 부터 정말 시끄러운 소리로 컴퓨터를 쓸 수 업게 되었습니다. 달그락 달그락.. CPU팬이 이상한가 했더니 VGA 팬이 말썽입니다. 다행히 유니텍에서 구매 해서 A/S가 될까 했더니 비디오 카드 부품 보관 시간은 3년 비용은 5천원 택배비는 따로 그리고 평일만 근무 하고 주말은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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